(아름다운교육신문) 서울 동대문구는 26일'동대문구 자원순환 정거장'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지역구 의원, 삼육보건대학교 총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자원순환 정거장'은 자원 재활용과 순환 경제 실현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동대문구 회기로18길 3에 마련됐다. 이번 개소를 통해 관내 첫 번째 자원순환 정거장이 문을 열게 됐으며, 이번 사업은 동대문구와 삼육보건대학교,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동대문지역자활센터, 한국업사이클링공예협회가 협력하여 조성됐다. 구는 공간을 마련하고, 삼육보건대학교는 운영 총괄 및 예산 지원을 맡는다. 또한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동대문지역자활센터는 종이팩 수거·세척 시스템 구축과 인력을 지원하고, 한국업사이클링공예협회는 자원순환 교육과 홍보를 담당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자원순환 정거장은 단순한 재활용 거점을 넘어, 주민과 지역 기관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로 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을 확대해 동대문구를 서울의 대표적인 자원순환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동대문구는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아름다운교육신문) 계룡시는 26일 두마면에서 열린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면·동 순회 ‘시민 안전 소통간담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안전, 함께하면 지켜집니다’를 주제로, 경찰·소방·시청과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각 면동 주민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한 새로운 방식의 소통 자리였다. 시는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각 기관의 안전 정책을 자료와 브리핑으로 설명하고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고령층 대상 디지털 금융범죄 예방 교육 ▲전동킥보드 단속 및 관리 요청 ▲산림인접 단지 화재예방 장비 설치 ▲호우 대비 우수관 정비 ▲두계천 출입통제 및 관리 요청 등 시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다양한 안전 문제가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은 관계 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안전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소개와 정책 설명이 이해를 도왔
(아름다운교육신문)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26일(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1,000만 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동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유정선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도와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도민과 국내외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문화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유정선 회장은 “이번 국악엑스포의 개최로 충북의 문화적 위상을 한층 높이고, 지역 건설업계도 활력을 얻어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환 지사는 “대한건설협회의 뜻깊은 동참은 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충북이 세계 속의 문화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8월 25일 오후 4시 30분, 마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입찰을 위한 마포구 표준 매뉴얼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강수 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간부, 용역업체 책임자와 연구원 등이 함께해 용역 수행 과정과 최종 성과를 공유했다. 마포구는 지난 5월 자치구 최초로‘입찰 표준매뉴얼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는 입찰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구에서 추진한 모든 입찰·계약 현황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해 온 결과물이 이날 보고회에서 공개됐다. 특히 건축·토목공사 등 주요 사업의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전 체크리스트, 용역 과업지시서의 표준안을 마련했으며, 매뉴얼 완성 후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 살림살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는 사업 추진의 첫 단추인 ‘입찰’을 어떻게 진행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마련된 표준매뉴얼을 공유하여 과업지시서 작성 단계부터 업무를 체계화하고, 이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며 예산 절감
(아름다운교육신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기술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시설공사 설계변경 최소화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설공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설계변경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추진됐다. 그동안 일부 공사에서 충분하지 않은 현장조사와 불명확한 과업지시서, 설계단계서의 검토 미흡 등으로 인해 잦은 설계변경이 발생했고 이는 예산 낭비와 공기 지연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었다. 남구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준비의 철저함과 체계적인 관리 프로세스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원인 진단과 구체적인 개선 방안까지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교육은 설계변경 실태 분석을 시작으로 ▲현장조사와 사전조사의 중요성 ▲과업지시서의 명확성 ▲설계단계 검토 강화 ▲설계변경 적정성 확보 ▲설계변경 최소화 관리 방안 등의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뤘다. 특히 사후적 대응보다 사전 검토 강화를 통한 예방적 접근을 강조해 불필요한 행정력과 예산 낭비를 줄이는 동시에 공사품질 향상을 달성할 수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 중구는 지역 내 100세 이상 어르신 5명에게 장수축하물품을 전달했다. 부산 중구는 지난 8월 19일부터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한우세트 및 제습기 등 어르신이 선택한 물품을 지원했다. 장수축하물품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중구에 3년 이상 거주한 100세 이상 어르신에게 50만원 상당의 장수축하물품(이불세트, 냉온수매트, 한우세트, 공기청정기, 제습기, 보행보조기 중 선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00세가 되는 생일이 속한 달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신청 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오랜 시간 중구를 지켜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 중구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 양일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유라리광장 및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일원에서 『2025 제3회 유라리 건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도대교와 부산 앞바다를 바라보며, 부산의 대표 건어물과 수제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축제에서 시민들은 직접 고른 건어물을 미쉐린 가이드 부산에 선정된 셰프가 추천하는 소스를 곁들여 먹을 수 있으며, 특히 가족·연인끼리 둘러앉아 낭만적인 밤바다와 함께 건맥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피크닉 존에서 밤바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첫날 가수 이상우와 함께하는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건맥마켓, 건맥라운지, 유라리마켓, 공연 및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유라리광장 대형전광판에서 부산관광공사가 제공하는 영화를 함께 보고 영화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푸드테라스 행사가 작년에 이어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다회용기를 사용하여 쓰레기를 줄이는 친환경 축제가 되도록 했고,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진봉 중구청장
(아름다운교육신문) 기장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기장 사회복지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기념해 군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면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의미 있는 행사로, 기장군이 주최하고, 기장군의회, 부산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 기장군지회,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이 협력해 진행된다. 주요 일정으로는 9월 8일 고리스포츠센터 멀티공연장에서 기념식이 있으며, 이날 ▲모범 사회복지사 및 우수기관 유공 표창 ▲사회복지 역량강화 교육 강연 ▲기념 공연 등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복지의 날을 널리 알리고 종사자들의 헌신을 조명하는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인다. 사회복지 종사자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V-log) 영상을 제작해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군 전역에 송출하며, 관내 사회복지 기관 이용자와 종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연결’ 챌린지 쇼츠 영상 공모전도 열린다. 특히,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시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8월 25일 직업교육훈련 ‘병원 동행 매니저’ 과정을 개강했다. 본 교육은 9월 12일까지 60시간 동안 진행되며 전문적인 병원 동행 매니저 이론 및 현장 실무에 도움이 되는 동행 대상자의 이해, 의료 및 진료 서비스 이해, 취업 멘토링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료 후에는 병원 동행 매니저 민간 자격증 취득 안내와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최근 고령 인구 비율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병원 동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교육이 양질의 의료서비스 확충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서구 살롱헤어봉사단은 지난 25일 서구 가족복지센터 5층(서구여성센터)에서 취약계층 11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서구 여성센터 강사진 및 교육 수료생으로 구성된 서구 살롱헤어봉사단은 이미용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매월 무료로 헤어 커트 서비스 활동을 하고 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지역 내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미용 봉사를 이어가는 봉사단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여성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들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