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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걸 다 줄여쓰는 10대들의 사전을 만듭니다!

20일부터 청소년 서포터즈 모집, '요즘것들 언어세상'

별걸 다 줄여쓰는 10대들의 사전을 만듭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1월 20일(수)부터 「(10대들이 직접 쓰는) 신조어 사전」편찬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 서포터즈 15명을 모집한다. 「(10대들이 직접 쓰는) 신조어 사전」편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 서포터즈는 언어학 전문가와 함께 또래 친구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분석하고 정리하여 신조어 사전을 제작한다. 관심 주제의 수업을 듣고 과제를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정보 활용과 국어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수업 내용은 △사전에 대해 이해하기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신조어 분석하기 △신조어의 구성방식 이해하고 정리하기 △착한 신조어 만들어 보기 △설문조사를 통해 신조어에 대한 인식 파악하기 △글 종합하여 정리하기 △‘신조어 사전’ 원고 최종 퇴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0대들이 직접 쓰는) 신조어 사전」은 청소년 서포터즈를 공동 저자로 기재하며, 이후 관내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 등에 책자로 배부하여 또래 청소년, 교사, 학부모 등이 함께 읽을 수 있다. 모든 과정은 Zoom, 구글 클래스룸, 카카오톡 등 온라인 도구를 활용하여 12차시에 걸쳐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2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에 운영된다. 「(10대들이 직접 쓰는) 신조어 사전」편찬 프로그램의 청소년 서포터즈는 서울에 거주하는 ’06~’08년생 청소년(학교밖 청소년 포함)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월 20일(수) 9시부터 구글폼 설문(https://forms.gle/xVb61SJNvpYDo9LDA)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프로그램 문의는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학교도서관지원센터(02-2286-3635)로 하면 된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정영철 교육장은 “청소년들이 신조어를 분석하고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 세대 간 언어 소통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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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초등 대상 2021 겨울방학 특강 운영

19일부터 교육문화회관·교육도서관 비대명 병행 수업 운영

강원 초등 대상 2021 겨울방학 특강 운영

강원도교육청은 19일부터, 도내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학생들이 부담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도 병행하여 진행된다.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방학 특강은 △강릉교육문화관, 독서특강 ‘슬기로운 민주시민생활’(1월19일~22일, 비대면), △속초교육문화관, 신입생을 위한 ‘Good Start교실’(2월9일~ 29일, 대면과 비대면 병행), △철원교육도서관, ‘엄지피아노 칼림바’ 특강(2월23일~26일), △명주교육도서관, 4D로 만나는 수리과학 강좌를 비롯한 6개 특강(1월19일~29일), △양양교육도서관, ‘그림으로 동화읽기’ 특강(1월19일~22일)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봉주 예산과장은 “코로나19가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지만 학생들이 도서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책 읽기를 꾸준히 하고, 즐거운 방학 생활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춘천, 원주, 삼척교육문화관과 홍천, 인제, 문막, 속초, 양양, 고성, 동해교육도서관에서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해당 지역의 교육문화관(교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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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LH 참여로 날개 달다

2월 17일까지 접수, 시·군 면소재 작은학교 3곳 모집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LH 참여로 날개 달다

경상남도교육청과 경상남도는 소멸위기의 마을과 작은학교 상생을 위한 「2021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공모를 실시한다. 전국 최초로 도교육청과 경남도, 시·군의 통합행정으로 추진된 사업에 올해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임대주택 제공에 참여하면서 사업의 폭이 확대되어 작은학교와 마을 살리기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은 도내 시·군 면소재 작은학교(초)를 대상으로 3곳을 공모 선정하고, 경상남도, 교육청, 시·군의 사업비 45억원 외에도 LH에서 임대주택 건립 사업비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신청 기한은 18일부터 내달 17일까지이며, 사업을 희망하는 시·군은 해당 교육지원청과 협의하여 대상 지역과 작은학교(초)를 선정 후 경상남도 통합교육추진단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지로 선정된 시·군은 도와 함께 빈집수리·임대, 임대주택 부지확보, 일자리 지원 등 지역의 정주여건 조성을 담당하여 경상남도로 이주한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지원)청과 학교는 작은학교만의 강점을 살린 교육활동, 지역과 연계한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학교공간혁신으로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복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LH는 매입임대주택 건립 및 공급으로 이주가정에 주거를 제공함으로써 농어촌지역의 면소재 작은학교 주변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도와 교육청은 별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2월 말경 대상지를 최종 선정 후, 지역별 사업추진위원회를 꾸려 본격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기남 교육혁신추진단장은 “LH의 사업 참여를 통해 이주민들에게 특화된 주거 공간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 교육청은 자율학교 지정, 교육과정 컨설팅, 공간혁신 등을 통해 교육경쟁력을 강화하여 찾아오는 작은학교 실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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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예술교육 107개 체험처 지도 온라인 배포

학생들의 예술체험 활성화, 진로탐색 기회 제공

울산 예술교육 107개 체험처 지도 온라인 배포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예술 체험 확대를 위해 총 108개의 체험처 자원지도를 시교육청 홈페이지 학교 업무 정보 나눔터’(http://edumanual. use.go. kr) 및 ‘학교예술교육 포털 사이트’(http://artedu. kice.re. kr)에 탑재했다. 울산 예술교육 자원지도는 문화예술 관련 체험활동 자원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고 체험처의 위치와 이용 방법 등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구 군별로 구분해 놓았다. 올해 예술교육 자원지도에는 신규 체험처 37곳을 추가했고 기존 체험처의 현장 점검을 통해 프로그램 내용 등을 재정비하였다. 특히, 각 체험처마다 QR코드를 넣어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자료를 얻을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고 지도에 노선표시를 넣어 위치 파악이 쉽게 했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예술 체험 확대를 위해 17년부터 예술교육에 필요한 ‘울산 예술교육 자원지도(Art Resource Map)’를 제작해 학교 현장에 보급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울산의 예술자원을 발굴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 지역의 예술 관련 체험처 제공으로 학생들의 예술체험을 활성화하고 자유학년제를 대비한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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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 무휴관 탄력예약제 운영

19일부터 휴관 없이 운영,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체험 제공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 무휴관 탄력예약제 운영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관장 곽경련)은 어린이들의 체험활동을 위해 1월 19일부터 모든 전시관 및 체험관을‘휴관 없는 탄력 예약제’로 운영한다.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은 지난해 10월 30일 재개관 후 11월 3일부터 전시관 관람 및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했으나,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인해 재개관 한 달 만인 지난 12월 8일 이후 임시 휴관상태였다. 1월 19일부터는 철저한 방역 아래 탄력 예약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 오후 2시부터 4시 30분 등 일 2회 운영한다. 오전ㆍ오후 각 60명씩 하루 120명 입장 할 수 있다. 관람 및 체험활동 희망자는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 홈페이지(http://hom e.pen.go.kr/childpia)에서 사전예약하면 된다. 이 교육관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게 생각, 자연, 상상, 과학, 우주 등 5개 전시실(상시해설)과 신기한 3D 입체 애니메이션 영화관람, 코딩로봇 조작ㆍ자율조립 프로그램, 전시물의 과학원리를 이용한 창의공작 프로그램, HMD를 이용한 우주비행사 가상체험 등을 운영한다. 특히, 최대 2가족을 대상으로 오전·오후 각 4회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을 위한 재미관과 초등학생을 위한 ICT융합 스포츠관, 놀이와 숲을 테마로 한 도서관과 명상쉼터도 운영한다. 또, 과학해설사가 5개 전시실을 순회하며 전시물의 체험을 도와주는‘창의미션 전시탐험’도 일 2회 운영한다.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은 안전한 탄력 예약제 운영을 위해 전자출입시스템(QR체크인)과 적외선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한 발열 체크, 전시관 환기 및 방역소독, 전시관에서의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일회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살균소독제, 항균 물티슈 등도 구비했다. 곽경련 어린이창의교육관장은“이번에 탄력 운영제를 운영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볼거리와 다양한 문화복합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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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맑은소리하모니카' 신년음악회 개최

1월 29일 오후 2시, 장애예술인 음악회 유튜브 생중계

대구교육청, '맑은소리하모니카' 신년음악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장애예술인 지원 활성화 및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 전달을 위해 지난 1월 15일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Happy Donation‘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2021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를 녹화했다. 이번에 녹화된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2021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는 편집을 거쳐 1월 29일(금)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송출 할 계획이다.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2021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는 대구교육청 주최, 대구성보학교 주관으로 개최되며,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고용노동부·한국장애인고용공단·대구시청·대구예총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마음을 모았다. “불가능! 공감과 희망이 더해지면 가능성이 된다.”(Impossible VS I’mpossible)라는 슬로건으로 최근 장애예술인 지원법 시행에 따른 장애예술인 활성화 공감대 형성과 코로나19 위기 극복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본 음악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유명 연예인(성악가 조수미, 가수 장윤정, 황치열, 박혜원, 국악인 남상일 등)의 영상 특별출연과 함께 MBC교향악단, 소리꾼 홍준표, 극단 ‘폼’, 무용단 ‘TeamBabyslo’, 국악단 ‘Sugar’, 다문화어린이합창단 ‘아토’ 등 전문 예술단체의 참여로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은 2009년 대구성보학교에서 중증지체장애 학생들의 심폐기능 향상과 동아리활동을 위해 창단 후 2018년 전국 최초 특수학교 문화예술분야 학교기업 개소, 해외와 전국 각지의 유치원, 학교, 공공기관 등 1,000여회 이상의 초청공연을 통해 장애인식개선과 장애공감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촬영에는 해외와 전국 각지에서 응원메시지와 200여명이 쌍방형으로 참여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으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 지원 활성화 및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 전달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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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도서관, 초중고·주부·일반인 독서회원 모집

19일부터 2021 독서회원 모집, 학생 대상 논술지도

대구북부도서관, 초중고·주부·일반인 독서회원 모집

대구북부도서관은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위로할 수 있는 독서 토론의 장 마련과 바람직한 독서 토론 문화 조성을 위해 초․중․고등학생 및 주부,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1년 신입 독서회 회원을 1월 19일부터 모집한다. 북부도서관은 1986년에 창립된 새싹독서회(초등학생 4~6학년)를 비롯해 청록독서회(중학교 1~3학년), 일출독서회(고등학교 1~2학년), 상록독서회(주부), 예지독서회(일반성인)등 6개 독서회를 운영하고 있다. 새싹독서회는 전화(053-231-2635) 또는 북부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대면으로 신청가능하며, 나머지 독서회는 1월 19일(화)부터 홈페이지(https://library.daegu.go.kr/bukbu)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토론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대면 또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회원들은 매월 1회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한 도서를 선정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다. 특히 중등부 청록독서회는 지도강사를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토론방법, 논술지도 등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문소양을 높일 수 있는 고전문학 등 다양한 도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부도서관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를 참고하거나 자료봉사실(053-231-261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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