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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도시 학교 신설·과밀학급 해소 주제 정책 토론회 개최

신도시 인구 유입에 따른 과밀·과대 학급 해소 방안 모색

경기도교육청, 신도시 학교 신설·과밀학급 해소 주제 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9월 30일, 화성 다원이음터에서 ‘학교 신설ㆍ과밀학급 해소’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신도시 인구 급증에 따른 과밀학급ㆍ과대 학교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화성시 동탄 지역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인터뷰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지역 학교 신설·배치 등 현황 설명회, 패널토론, 현장 학부모 참여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남수경 강원대 교육학과 교수, 간호익 병점고 교장, 류영신 도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장이 패널로 참여해 ▲학교 용지 추가 확보 방안, ▲화성 동탄 지역 학교 신ㆍ증설 계획, ▲과밀학급 현황과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임 교육감은 “신도시 개발에 따른 인구증가 등으로 화성 동탄지역의 학교 용지 부족과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학부모님과 학교 관계자들이 말씀한 부분을 충분히 공감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정책 토론회를 마치고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주요 교육 현안과 경기교육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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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농업박람회, 도시농업을 통해 다양한 행복을 추구한다

9.30.(금) ~ 10.3.(월) 대구농업마이스터고, 대구녹색학습원 일원에서 개최

대구도시농업박람회, 도시농업을 통해 다양한 행복을 추구한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대구시와 함께 제10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 대구도시농업박람회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수성구 노변동) 일원에서 9월 30일(금)부터 10월 3일(월)까지 4일간 개최되며, 대구시에서 주관하고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농협 등에서 후원한다. 특히 올해는 대구도시농업박람회의 첫 개최지인 대구농업마이스터고에서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개최하게 되어 의미가 깊은 박람회이다. 9월 30일(금) 오후 1시 30분 메인무대에서 대구시장, 대구시교육감, 시의회의장 등 주요내빈들이 참여한 가운데 10년을 맞이하는 도시농업박람회를 축하하는 ‘10’타이포그라피 개막 퍼포먼스를 보여 주고, 개막 후 라인 투어를 통해 부스를 함께 체험할 예정이다. ‘가꾸는 초록일상 꿈꾸는 도시농업’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도시농업박람회에 대구시교육청은 학교텃밭을 운영하는 학교 부스를 통해 학교현장에서의 운영사례를 알릴 예정이며, 첨단농업경영분야 특수목적고인 대구농업마이스터고에서는 2023학년도부터 운영되는 스마트농생명과, 도시공간조경과, 그린바이오산업과를 안내하고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복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초록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 모두가 다양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학교와 관련 업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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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9월 마지막 주 ‘청렴 문화 주간’ 운영

부산교육청, 9월 마지막 주 ‘청렴 문화 주간’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교육 가족의 청렴 공감대 형성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청렴 문화 주간’ 행사가 주목받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1주 동안 청렴 관련 다양한 문화 행사와 연수로 진행하는 ‘청렴 문화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기획한 이 행사는 청렴을 다양한 문화행사와 접목해 친근하게 청렴에 접근하고, 자발적으로 청렴 문화 조성에 참여할 기회를 교육 가족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26일 오후 2시 미래교육원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청렴라이브(Live)’와 함께 열리는 ‘2022년 청렴 문화의 날’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장 관람뿐만 아니라 유튜브로도 시청할 수 있다. ‘청렴라이브(Live)’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콘서트 형식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판소리, 상황극, 샌드아트 공연 등 청렴 관련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청렴의 중요성을 익히도록 한다. 또, 이날 행사에는 지난 5월부터 실시한 ‘청렴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작 시상식이 열리며, 수상작은 행사 기간동안 시교육청 별관 1층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어 이해충돌방지법 특강도 준비돼 있다. 27일에는 ZOOM을 활용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소영 이사의 ‘조직관리와 소통기법’ 주제 특강을, 28일에는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권수일 강사의 고등학교 교감·행정실장, 본청직원 대상 청렴 강의를 각각 진행한다. 29일에는 한국웃음청렴연구소 최정수 소장의 학교장 및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연수가 마련되어 있고, 30일에는 낮 12시 시교육청 잔디밭에서 뉴아시아오페라단의 ‘소통·공감의 청렴 힐링 콘서트’가 열린다. 김동현 시교육청 감사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교육청과 학교 현장에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될 것이다”며 “교육청은 어느 행정기관보다 높은 청렴도가 요구되는 기관인 만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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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특·마 Festival에서 네 꿈을 찾아봐~”

직업계고의 다양한 교육활동 체험을 통한 흥미‧적성 탐색 기회 제공

대구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특·마 Festival에서 네 꿈을 찾아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9월 20일(화), 21일(수), 양일간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2022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업교육 박람회 ‘특·마 Festival’을 개최한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는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행사를 올해에는 현장행사로 전환해서 진행하게 된다. 이번 박람회는 직업계고 진로에 관심 있는 중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진학관련 상담부스 운영, ▲직업계고 학생들의 경진대회 작품 전시, ▲동아리 공연, ▲ 흥미적성 검사 및 VR체험 등 직업계고 전반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 먼저 20개 직업계고 부스를 운영하여 학교의 특색 있는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고, 자신의 흥미에 맞는 학교의 학과와 진학에 대한 다양하고, 상세한 정보를 상담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또한, 직업계고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인 ‘미래융합 기술인재 경진대회 우수 작품 전시회’를 열어 학생들의 우수한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관도 운영된다. 그리고, 대구공고, 경북기계공고, 상서고 동아리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끼를 확인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퍼스널 컬러, 직업 흥미적성 검사, 직업계고 정부지원 정책홍보 등의 부대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 이해는 물론 직업적성흥미 및 직업계고 학생들을 위한 정부지원 정책도 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즉석퀴즈 및 도전! OX퀴즈 행사를 열어 직업계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답을 맞춘 학생에게는 기념품도 지급하여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 학부모들을 위해 박람회 기간 진행된 다양한 행사 영상, 사진, 정보들은 유튜브(www.youtube.com) “2022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https://bit.ly/3S1VHCT)를 통해 제공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과 끼를 펼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직업계고 진학에 관심 있는 중학생들에게는 유익한 직업계고 진학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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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온-오프라인 놀이지원 콘텐츠로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지원

경기교육청, 온-오프라인 놀이지원 콘텐츠로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개발한 온-오프라인 놀이지원 콘텐츠를 누리집 ‘놀이온(ON)(more.goe.go.kr/kids-love)’을 통해 공사립유치원에 보급한다. 도교육청은 급격한 사회의 변화 속에서 유아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기 위해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는 감염병 위기, 디지털 사회화 가속 등으로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하여 유아가 미래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다.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시작된 유치원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놀이지원 누리집 ‘놀이온(ON)’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원격수업을 통한 가정과의 연계 활동 지원은 물론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에까지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개발한 온-오프라인 놀이지원 콘텐츠는 ▲흙놀이,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놀이, ▲공유공간 놀이, ▲날아라 로켓, ▲우리는 지구 지킴이 등 총 20가지 주제로 제작했으며, 순차적으로 ‘놀이온(ON)’에 탑재하여 현장에 보급한다. 유치원은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 김정희 유아교육과장은 “미래의 유치원 교육은 온-오프라인 경계를 넘어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어야 하며, 유아들이 놀이 속에서 배움을 실현하며 미래역량을 기르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지원 콘텐츠를 개발하여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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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종합 1위 쾌거

충남교육청,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종합 1위 쾌거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교육부가 주최하고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한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상업정보 계열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으며, 올해는 지역 예선을 거친 1,571명의 학생들이 대전컨벤션센터 외 4개 경진장에서 대회를 치렀다. 대회 종목은 상업계고 필수과목인 회계실무를 비롯하여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 실무 ▲비즈니스 영어 ▲ERP(전사적자원관리) ▲금융실무 ▲취업설계 프레젠테이션 ▲호텔식음료서비스 실무 ▲세무실무 ▲창업동아리 엑스포 ▲동아리 콘테스트 ▲대회홍보 크리에이터 ▲경제 골든벨 등 15개 부문이다. 충남교육청은 사무행정, 동아리콘테스트(태안여고) 및 대회홍보 크리에이터(논산여상) 3개 종목에서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고, 금상 10개, 은상 14개, 동상 16개 등 총 43개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김지철 교육감은 “최고의 결과를 얻은 학생과 지도 교사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상업계고 학생들이 신산업분야를 이끌어갈 직업인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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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기초학력 안전망 촘촘하게

20일~21일 교장 260여 명 대상 기초학력 보장 학교장 연수

경남교육청, 기초학력 안전망 촘촘하게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9월 20일~21일 동부권과 서부권역으로 나누어 인터내셔널 창원 등에서 중학교 교장 260여 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보장 학교장 연수’를 진행한다. 교육부는 이달 말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자 5년 계획을 내놓는다. 경남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 발표를 앞두고 학습 지원 체계를 더 강화하고 학교의 책무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은 올해 3월부터 시행된 「기초학력 보장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종합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이달 말 교육부의 발표를 바탕으로 세부 시행계획을 만들 계획이다. 이날 특강은 서울대학교 신종호 교수의 ‘모든 학생을 성장시키는 힘, 기초학력’을 주제로 열렸다. 신 교수는 기조 강연에서 기초학력 보장과 문해력 지도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철학을 소개했다. 이어 △두드림학교, 누리교실 운영 우수 사례 △단위 학교 기초학력 책임제 운영 방향 등을 안내했다. 양덕여자중학교 박진희 교장은 ‘학력은 높이고, 스트레스는 줄이고’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충무여자중학교 박주환 교장은 ‘마음을 두드리고 꿈을 가꾸는 두드림학교’를 주제로 학교 안과 밖 연계 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 올해부터 교육부 주관으로 개발·도입되는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설명회도 열었다. 컴퓨터를 기반한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는 희망하는 학교가 원하는 시기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평가 참여 후 일주일 이내까지 결과를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습득하기를 기대하는 지식, 역량(기능), 태도 등을 진단하여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학생들의 인지적, 비인적 측면의 특성에 대한 평가 결과를 제공하여 전인적(全人的) 성장을 지원한다. 경남교육청은 학교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희망하는 학교에 멀티미디어 문항용 학생 이어폰 등을 지원한다. 이정숙 중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은 우리 아이들이 사회적 삶을 온전히 살아가기 위한 필수 전제 조건이며. 국가가 보장해야 하는 책무이다. 경남의 기초학력 안전망이 더욱 탄탄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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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국체전 성공개최 학생 응원단이 뜬다

울산 전국체전 성공개최 학생 응원단이 뜬다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울산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자 학생 응원단(서포터즈)을 운영한다. 학생 응원단에는 초·중·고 42교에서 8,210명이 참여한다.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육상 등 20종목 경기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한다. 학생들은 현장체험학습 등 교육과정 내 다양한 형태로 경기 종목이나 장소 등 선호도를 조사해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중학교는 자유학기제나 자유학년제를 활용해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했다. 학생의 적성과 진로 등을 고려한 자기주도적 활동으로 봉사활동 시간도 주어진다. 운동부를 운영하는 학교는 관련 종목의 경기 응원 관람을 권장해 학생들이 관심을 둘 수 있도록 했다. 참여 학생에게는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함께 코로나19 예방 수칙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청에서는 대회 기간 학생 응원단에게 버스 임차료, 간식비, 응원 도구 등을 지원한다. 전국체전에는 고등부 학생 선수와 지도자 등 36종목에 451명이 참여한다. 울산시교육청은 근대5종 경기가 열리는 울산스포츠과학고 체육관 등 10교에서 경기장을 지원하고, 7교에서 연습장을 지원한다. 개·폐회식 및 경기장 등에는 인근 학교 3교가 주차장을 지원한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배려와 존중의 응원 문화 등 현장에서 얻는 값진 경험이 학생들이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전국의 선수단을 응원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제103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선수들은 4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대회 참가 인원 등 역대 최대 규모다. 17개 시도에서 선수 등 3만여 명, 해외동포선수단도 선수 등 1,295명이 참가한다. 장애인체전은 오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선수단 9,000여 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경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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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현장 교사들이 학생평가 고민을 함께 풀어내다!

초등학생의 성공적 학습을 견인할 ‘피드백 중심 평가 컨설팅’ 실시

초등학교 현장 교사들이 학생평가 고민을 함께 풀어내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9월 13일(화)부터 10월 14일(금)까지 5주 간 초등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피드백 중심 평가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초등학교 교사들의 학생평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학생 맞춤형 피드백을 통한 학생들의 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대구시교육청에서는 지난 4월 교사 연수, 9월 참여형 워크숍, 1학기와 2학기 평가자료 개발 등 수업과 평가에 대한 연구를 선도할 초등 교사 51명을 선발해 ‘1교-1평가 지원단’을 구성했다. ‘1교-1평가 지원단’은 학생평가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교를 찾아가 교사들이 실제 수업 상황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피드백 방안을 안내하고 실제 실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피드백을 공유한다. 대구시교육청은 ‘피드백 중심 평가 컨설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등학교 1~6학년용 과정중심평가 길라잡이(2학기)를 제작하여 모든 초등학교에 배포한다. 연수에 참여한 상인초 박주현 교사는 “학생들에게 무조건적 칭찬이 좋은 피드백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생들에게는 현재 상황에 대한 명확한 수준을 말해주고 더 좋은 방법을 안내하거나 바꾸어야 할 부분을 설명해 주는 조언적 피드백이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현장 실천력을 키워 나가겠다며 연수 소감을 전했다. 강은희 교육감은“피드백 중심 학교 맞춤형 과정중심평가 컨설팅으로 교사들의 피드백 실천력이 강화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이 신장되는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며 초등 수업 및 평가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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