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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3일까지 교직원공제회, 신입사원 20명 공채 실시

모집부문은 일반, 기술지원, 보훈대상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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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는 9월 23일까지 2021년 신입사원 원서를 접수한다.

 

모집부문은 일반, 기술지원, 보훈대상자이며 총 2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학력, 전공, 성별, 연령 제한은 없다.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자격증 소지자(변호사,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보험계리사, 감정평가사, 세무사, CFA)의 경우 가점을 부여한다.

 

단, 기술지원의 경우 전기·기계 분야의 기사(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지원 자격 요건으로 한다.

 

서류접수는 오는 23일 17시까지 한국교직원공제회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1·2차 면접 순서로 11월 중 최종 선발한다.

 

3개월간 시보 직원으로 임용 후 연수 성적 및 근무 평가 우수자에 한해 정규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김상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채용 시장이 침체돼 있는데, 이번 인재 채용이 얼어붙은 채용 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인재와 함께 지속 성장하는 교직원공제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