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속초 1.0℃
  • 흐림동두천 -3.3℃
  • 흐림강릉 2.5℃
  • 흐림서울 -2.1℃
  • 흐림인천 -2.5℃
  • 흐림충주 -0.2℃
  • 청주 -0.3℃
  • 대전 0.2℃
  • 흐림대구 5.9℃
  • 전주 1.3℃
  • 박무울산 6.4℃
  • 흐림광주 3.2℃
  • 구름많음부산 7.5℃
  • 구름많음여수 5.8℃
  • 흐림순천 2.6℃
  • 구름많음제주 7.8℃
  • 구름많음서귀포 11.0℃
  • 흐림천안 -0.9℃
  • 흐림경주시 5.9℃
  • 구름많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고창군, ‘2026년 새내기 농업학교 교육생 모집’ 영농 정착 돕는다

2월13일까지 접수, 기초 기술부터 현장 견학까지 9개월 과정 운영

URL복사

 

(아름다운교육신문) 고창군이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13일까지 ‘2026년 새내기 농업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새내기 농업학교는 귀농・귀촌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기초 영농 기술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교육 과정으로

 

주요 교육 내용은 ▲소득 창출을 위한 주요 소득작물 재배 기술 및 병해충 관리 ▲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실습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귀농지원 정책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예비 귀농인들이 시행착오 없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주 1회 운영되며, 신청대상은 고창군 전입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 또는 타 지역에 거주 중인 예비 귀농·귀촌인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농업인상담소 및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으며, 등기나 전자우편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오성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내기 농업학교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고창에서 새로운 인생을 성공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