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은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서관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한다고 1월 21일 밝혔다. SNS 채널을 통해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행사 현장, 추천도서 및 전시 등 의성도서관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운영시간 및 휴관일 등 도서관 이용에 필요한 주요 공지사항을 제공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경 관장은 “SNS 채널 운영을 통해 도서관의 다양한 활동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도서관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의성도서관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 ‘의성도서관’을 통해 도서관 소식과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팔로우 및 채널 추가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보은교육지원청은 갑작스런 한파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관내 학교 건설 현장(보은중학교 외 5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갑작스런 한파로 인한 결빙 및 미끄럼 사고와 구조물 안전 저해 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병일 보은교육장은 외벽 보수 및 급식소 환기개선공사가 진행 중인 보은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병일 교육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작업자들의 건강관리와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과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보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시설 건설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이 3년 연속 우수교육시설로 선정돼 대한민국 교육시설 분야에서 또 한 번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규장초중학교와 덕양중학교가 교육부 주관 녩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 공모전’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원에 위치한 ‘규장초중학교’는 유・초・중 통합 신설 학교로 미래사회와 학교 교육체제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학교로 설계됐다. 주민도 사용할 수 있는 복합화시설을 함께 연계한 혁신적인 공간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사이에 공용공간을 배치해 도서관, 다목적 강당, 행정 공간 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학교 숲과 연계된 도서관은 자연 속 휴식과 학습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햇빛과 바람, 녹음을 만끽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학습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고양에 위치한 ‘덕양중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한때 폐교 위기에 놓였으나 지역사회와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로 기획부터 설계까지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든 사용자 중심의 공간재구조화 학교다. 스마트교실, 친환경건축, 생태교육공간 조성을 통해 디지털・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평생학습관은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개 직속기관 대상‘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기관별 주요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평생학습관은 배우는 기쁨 희망의 대전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 차별 없이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 자녀와 행복하게 동행하는 학부모교육 및 인성·예절교육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문화교육 플랫폼으로서 5개 정책방향과 10개 전략과제를 주요업무로 설정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기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 및 학교·지역 공동체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중점 운영하겠다고 밝혔으며, 한밭교육박물관은 교과 연계 전시 및 체험 중심 프로그램 강화, 교육유물 수집·보존 추진 및 전시·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박물관 확대 이전 사업 추진을 통해 전국 최초 교육박물관으로서 대전교육의 역사와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보고했다. 마지막으로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꿈을 실현하는 해양교육, 모두가 성장하는 대전교육을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평생학습관은 대전 지역 유치원,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등 비영리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월 28일까지 봉사활동 수요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활동 중인 금빛평생교육 봉사단은 퇴직 교원, 공무원, 민간 전문 인력 등으로 구성된 평생교육 자원봉사단이다. 교육, 복지, 공공 영역 전반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생산적인 노후 사회 참여를 도모하며,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주요 활동 분야는 아동·청소년 학습지도, 성인·노인 문해교육, 학교 교육활동 지원, 민원 안내 및 돌봄 활동 등이다. 교육적 효과와 공공성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봉사자 보호를 위해 자원봉사포털 1365와 연계한 실적인정 및 자원봉사 종합보험 가입으로 활동 중 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봉사단원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기한 내에 신청서를 공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금빛평생교육 봉사단은 퇴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대표적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월 20일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구성원의 전문성과 실천력 강화를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교육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월 2회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대전교육 종단연구를 비롯하여 인공지능(AI) 기반 정책 방향성 검토, 대전교육발전특구 현장 안착 방안 분석 등을 주요 연구 주제로 설정했다. 이와 함께 유레카 활용 심화 연수와 전국 교육정책연구소 네트워크 워크숍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연구방법론 전문가인 외부 교수를 초청하여 정책연구 방법의 이론과 실제 적용 방안을 익히는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특강에서는 정책연구 설계 절차, 연구문제 설정, 자료 수집 및 분석 전략 등 연구 전반에 걸친 방법론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2월에는 전문가 코칭을 통해 연구과제별 방법론을 정밀하게 검토하고 연구 수행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연구자들은 각 과제의 특성과 목적에 적합한 방법론을 협의하며 실질적인 연구 방향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지난해 12월 실시한 선발고사를 통해 초등학교 6학년 수학·과학·정보 통합과정 3학급과 중학교 3학년 융합과정 2학급 등 총 100명의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했다. 입학식 이후에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사일정 및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특히 ‘탐구프로젝트의 이해’ 특강을 통해 영재교육원 교육 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참여 의지를 북돋웠다. 올해 입학생들은 21일부터 3일간 운영되는 겨울방학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수학, 과학, 정보 분야의 심화·융합 중심 학생 주도형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실험, 토론, 체험학습, 프로젝트 발표대회, 리더십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연간 80시간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에 입학한 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은 청소년의 전자담배 접근을 차단하고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 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설치를 금지하는 ‘학교 주변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제는 학교 주변에서 전자담배 자동판매기를 발견할 경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누리집에 게시된 큐알(QR)코드 또는 유선을 통해 신고가 가능하며,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무단 설치된 판매기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계도 및 이전, 폐쇄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학교 경계로부터 200m 이내인 교육환경보호구역에 설치된 기존 담배 자동판매기는 2029년 2월 14일까지 모두 이전하거나 폐쇄해야 한다. 다만 상대보호구역(학교 경계로부터 200m 이내 구역 중 절대보호구역을 제외한 지역)에 설치된 경우에는 예외를 두었다. 해당 판매기는 2027년 2월 14일까지 교육지원청 교육환경보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학생 교육 환경에 해롭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에 한해 영업을 지속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고 학습 결손의 심화를 예방하기 위해 ‘2026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모든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책임교육 실현’을 목표로, 수업 내·학교 안·학교 밖을 연계한 ‘3단계 기초학력 안전망’을 내실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먼저 기초학력 진단검사와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를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로 통합 운영하여, 학생별 학습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정밀 진단을 바탕으로 기초학력 지원 규모와 대상도 대폭 확대한다.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는 ‘두드림학교’ 운영 대상을 기존 288교에서 299교로 확대하고, 초등학교 12교에는 정규 교사 1명을 추가 배치하여 수업 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책임교육학년인 초3과 중1을 대상으로 방과 후 및 방학 중 교과 보충 프로그램과 학습지원 튜터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학생 선별·진단검사를 도입하여 학습 부진 원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초·중·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2일 오후 북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유치원 교육계획 수립 지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유치원 교원들이 2026학년도 부산 유아교육과 북부 교육의 추진 방향 및 중점사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치원별 특색있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워크숍은 2025학년도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에서 1등급을 수상한 교사의 수업연구 사례 및 내실있는 유·초 연계 이음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2026학년도 북부교육지원청 중점사업 및 유치원 교육계획 수립시 반영해야 할 사항 등을 안내한다. 또, 박정아 교수(경북대학교 대학원 인문카운슬링학과)가 교사의 마음챙김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한다. 유치원 교사가 현장에서 겪는 정서적 소진과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는 마음챙김의 가치를 재조명함으로써 교사의 정서적 회복력과 안정적인 유아교육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함이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특색있고 창의적인 유치원 교육계획을 수립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