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속초 6.9℃
  • 맑음동두천 11.4℃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1.9℃
  • 맑음인천 8.6℃
  • 맑음충주 11.6℃
  • 맑음청주 12.1℃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13.2℃
  • 맑음전주 12.6℃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14.0℃
  • 맑음부산 12.8℃
  • 구름많음여수 13.5℃
  • 맑음순천 13.4℃
  • 맑음제주 13.2℃
  • 구름많음서귀포 13.5℃
  • 맑음천안 10.6℃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코로나로 162개교 등교 불발, 두 달 만에 최다

오늘 학생 29명, 교직원 4명 신규 확진

URL복사

 

20일 전국 9개 시·도 학교 162곳에서 등교 수업이 불발됐다.

 

전날 130곳에서 32곳에서 늘어 7,018곳을 기록한 9월 18일 이후 두 달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경기에서 47곳이  등교가 불발됐고, 다음으로 서울에서 43곳 등교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어서 전남 20곳, 경북·강원 각 16곳, 경남·충북 각 8곳, 충남 3곳, 인천 1곳에서 등교가 불발됐다.

 

한편, 오늘 학생 29명, 교직원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학생 1,080명과 교직원 95명 등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