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서울 성북구가 주민자치회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운영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 22일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 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90명의 위원과 실무자가 참여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마을 문제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를 이끄는 핵심 조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틀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동별 운영세칙 표준안을 제시해 법적·제도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민자치회 운영의 일관성과 공익성을 보장하는 기반을 다졌다. 교육 내용은 ▲주민자치회의 제도적 운영세칙 표준안의 필요성 ▲공공성 높은 주민자치 위원의 역할 ▲주민과 행정 간 가교 역할 및 참여 민주주의 실현 방안 등 법적·제도적 주민자치회 운영을 주제로 구성됐다. 또 실제 동별 운영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위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제도적 틀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법적 기반과 운영의 일관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성북구는 운영세칙
(아름다운교육신문)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올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지난해 관광객 55만명이라는 양적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는 축제의 질적 성장과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겠습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25일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성공개최를 위해 민·관·학으로 구성된 첫 자문위원회의에서 위촉장을 수여한 후 이같이 밝히고 축제의 성공을 위한 자문위원님들의 의견 제시를 주문했다. 25일 출범한 자문위원회는 축산 분야, 문화예술 분야, 사회봉사 분야, 문화관광 분야 등 총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추진계획 청취, 질의응답 및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축제 기획, 운영, 홍보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바비큐 구현과 국내 거주 외국인의 참여를 통한 글로벌화 ▲쾌적한 환경 및 우수하고 가성비 높은 음식 축제로서의 이미지 제고 ▲안전과 철저한 위생 관리 ▲지역 우수 음식 및 음식점 홍보 등 축제
(아름다운교육신문) 충남 서산시가 대산항의 2천5백TEU급 컨테이너 정기항로 신규 개설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시는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충남도 15개 시군과 충남도 소속 기관, 지방공기업,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를 발굴, 시상한다. 시에 따르면, 총 59개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예선 심사, 도민 투표, 모니터링단 현장 투표, 전문가 발표심사가 진행됐다. 시는 충청남도 역대 최대 규모인 2천5백TEU급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서산 대산항에 신규 개설한 점을 우수사례로 제출해 이번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해당 우수사례는 서산이 충남 서해안의 물류 중심지로서 위상을 확립하는 한편, 향후 신규 산업 유치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정기항로 신규 개설을 위해 대산항 해운·항만·물류기업 초청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조례 개정과 함께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선사 등과 여러 차례 협의해 이번 개설을 이뤄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충남 서산시는 2025년 제14회 한국정책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정책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사)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하는 한국정책대상은 우수 정책의 발굴과 확산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한 정책을 대상으로 공공성, 창의성, 가능성을 평가해 시상한다. 지난 2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14회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이며 충청남도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이번 시상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위기 속에서 산업 구조를 친환경적으로 전환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 것이 이번 한국정책대상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탄소포집활용 실증지원센터는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제3기 수소도시에 선정돼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산업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를 유치, 침체한 석유화학산업의 재도약 발판을 다졌다는 평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아름다운교육신문) 당진시는 26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철수 도의원, 이해선 도의원, 홍기후 도의원을 비롯한 13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현안 사업과 도비가 필요한 46건, 총 635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도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지역 현안 사업에는 ▲당진세무서 승격 추진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유치 ▲준설토 투기장 조성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등이 포함됐다. 또한 도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으로는 ▲수소도시 조성(21억 원)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40억 원) ▲오봉저수지 생태체험시설 조성(33억 원) ▲당진시 청소년수련관 건립(56억 원) ▲지방도 619호 도로 건설(200억 원) 등 대규모 현안 사업이 제시됐다. 오성환 시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도의원과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충북 단양군 매포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4일 도담삼봉 제3주차장과 매화공원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제초작업과 풀뽑기 등 노원 관리에 구슬땀을 흘리며, 가을철을 앞두고 매포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현장에는 김문근 군수와 매포읍장이 함께 방문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활동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김기학 매포읍 주민자치위원장은 “느림보 강물길과 매화공원은 매포의 대표적인 쉼터”라며 “가을 관광객 맞이와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충북 단양군은 지난 26일 어상천면에 거주하는 3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한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와 단양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개발공사가 협력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자녀 가구를 지원한 사업으로, 단양군에서는 김 모 씨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사를 통해 거실과 화장실 리모델링, 데크 설치, 옷방 수납공간 확보, 정화조 설치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여기에 민간단체와 기업들이 가전제품 등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김 씨는 “오래된 집이라 아이들과 생활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아진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며 “쾌적한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쾌적해진 보금자리에서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단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8월 27일 오전 건설회관에서 “건설, 우리의 꿈과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는 주제로 「2025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35회를 맞이하는 건설의 날(6.18일)은 200만 건설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그 힘을 한 데 모아 건설산업의 미래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1981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오고 있다. 기념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맹성규 국회교통위원장 등 국회의원 20여 명,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등 관련 단체장 10여 명을 포함해 정부포상 수상자 및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먼저, 기념식에서는 건설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들에게 훈‧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등 총 111점의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금탑산업훈장(1점)은 35년간 주요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건설발전에 공헌한 한림건설㈜ 김상수 회장이 수여받으며, 은탑산업훈장(2점)은 전문건설공사와 기계설비공사 분야 발전에 공헌한 ㈜신우공영 이성수 대표이사와 ㈜성보엔지니
(아름다운교육신문) 이두희 국방부차관은 8월 26일 오후 용산 국방부에서 루크 폴라드 (Luke Pollard) 영국 국방부 군무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국방 및 방산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이 차관은 영국이 6.25 전쟁 당시 대규모 병력을 파병하여 대한민국 수호에 기여한 전통적 우방국임을 강조하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영국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폴라드 차관은 한반도 평화와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우리의 대북정책을 지지하면서, 양국 국방부 간 고위급 협의체 활성화, 연합훈련 확대 등을 통해 한·영 간 국방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했다. 양국 차관은 한국과 영국의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심화·발전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면서, 국방·방산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현재 문안 협의 중인 '한·영 국방협력 MOU'의 조속한 체결을 통해 양국 간 국방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국방과학기술 분야와 방산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자는데 공감했으며,
(아름다운교육신문) 충북도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월1일~7일)을 맞아 ‘2040 자기혈관 숫자알기’라는 슬로건으로 20대~40대 청장년층의 혈관건강 인식을 높이는 레드서클 캠페인을 9월 한 달간 집중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충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지원단 및 14개 시군 보건소가 함께 참여하며 진행되고, 젊은 세대부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활동으로는 9월 중 충북 도내 주요 지역 축제(청주청원생명축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보은평생학습어울림축제 등)와 연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수칙을 안내하고 ‘자기혈관 숫자 알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합동 캠페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 전광판 홍보 ▲직장인, 대학생 등을 위한 ‘2040세대 찾아가는 레드서클’ 운영 ▲모바일 앱(워크온) 활용 걷기 챌린지 ▲심뇌혈관질환 바로알기 건강 강좌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노인대학, 전통시장, 장애인복지관, 사업장 등을 방문하여 건강 상담 및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