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1월 13일과 15일 이틀간 ‘교원 4대 분야 역량 강화 연수’를 아산 일원에서 실시한다. ‘교원 4대 분야 역량 강화 연수’는 교원의 핵심 역량 강화를 통해 모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분야1 ‘교육과정 이해 및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실행’, ▲분야2 ‘학습자 이해 및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발달 지원’, ▲분야3 ‘대인관계 및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정서·심리 지원’, ▲분야4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한 요구가 있는 영유아 지원’4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충남 지역 연수에서는 분야1 ‘교육과정 실행 연수’에서 ▲관찰에 기반한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놀이를 지원하는 교수·학습 ▲학습공동체 운영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또한 분야3 ‘정서·심리 지원’ 연수에서는 ▲영유아 정서·심리 이해 및 기본 태도의 실제 ▲사례별 이해 및 지원 전략 수립 ▲마음챙김 및 부모 상담 실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모든 영유아의 건강
(아름다운교육신문)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양순)은 13일부터 16일까지, 유아 80명과 보호자 16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년 말 방학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체험은 겨울방학을 맞아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건전한 가족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유아교육진흥원 내 4개 체험터인 ▲마음키움터 ▲사랑나눔터 ▲생각자람터 ▲이야기나눔터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3D 영화도 관람한다. 특히 '캐릭터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오감을 활용한 창의력 증진과 가족 간 협력을 돕는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나들이가 쉽지 않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아교육진흥원은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에 특별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유아와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관계 형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양순 유아교육진흥원장은“겨울방학을 맞아 준비한 이번 가족체험이
(아름다운교육신문) 옥천교육지원청은 13일 오후 2시, 관내 유ㆍ초ㆍ중ㆍ고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옥천 교육이 나아갈 이정표를 제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충북교육의 핵심 화두인 ‘온지성실’과 ‘실용·포용’의 가치를 옥천교육 현장에 구체화하고,‘꿈꾸는 아이 동행하는 옥천교육’이라는 옥천교육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5년의 주요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2026년 옥천교육 교육정책의 기본방향과 추진내용, 중점사업, 팀별 업무추진 관련 행정사항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옥천교육지원청은 지역의 고유한 빛깔을 담은 2대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첫째, 옥천의 정체성을 세계로 확장하는 '옥천, 시인의 고장에서 시작하는 문학인재 성장스토리'를 추진한다. 정지용 시인의 고장이라는 인문학적 자산을 교육과정에 투영하고 학교, 교육지원청, 교육도서관이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아이들이 지역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문학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둘째,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상생하는 '함께
(아름다운교육신문) 제천교육지원청은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제천센터 학습지원단 20명을 대상으로 ‘2026. 실력다짐 뜀틀! 학습지원단 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기초학력 지원의 최일선에 있는 학습지원단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핵심 현안들을 단기 집중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5년 학습서비스 만족도 98% 이상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읽기 지도·정서 지원·수개념 형성 등 영역별 최고 전문가를 초청하여 밀도 있게 진행된다. 13일 진행된 첫 특강에서는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읽기 지도’를 주제로 문해력 향상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14일에는 ‘사회·정서 지원을 통한 학생 지도 방안’ 특강이, 15일에는 ‘초등 저학년 수개념 지도’ 특강이 차례로 열려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지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제천센터는 이번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학습지원단의 지도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려,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코칭’의 질을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n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지역 방송통신중고등학교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13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2026학년도 방송통신중학교 75명, 방송통신고등학교 94명 등 총 169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편입생은 방송통신중학교 20명, 방송통신고등학교 21명을 모집한다. 전주덕일중학교부설방송통신중학교 신입생 지원 자격은 △초등학교 졸업 및 동등 학력 소지자로 의무교육을 면제받은 만 19세 이상인 자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한 자 △외국 또는 군사분계선 이북 지역에서 초등학교 해당 학력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등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월 13일까지이며, 전주덕일중 4층 교무실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입학원서, 초등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명서 사본 1부, 여권용 사진 3매, 주민등록등본 1부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덕일중 교무실(063-249-2600) 또는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운영센터 1544-1294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와 전주여자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역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학년 전환기와 대입 제도 전환기를 동시에 맞이한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불안을 해소하고, 고교 생활과 대입 준비 방향 안내를 위해 겨울방학 진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진로 특강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또는 학년이 바뀌는 시기에 진학 정보 부족으로 혼란을 겪기 쉬운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교 생활과 학습·진학 설계의 방향을 안내하는 게 목적이다. 특히 2028학년도 이후 대입 제도 개편과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대입 제도 전환기가 본격화됨에 따라 고교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학습·진학 설계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학년 전환기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오는 15~16일 예비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고교생활의 첫 단추, 대입 준비 특강’을 운영한다. 이 특강에서는 대입 제도 전환기의 주요 변화 내용을 살피고,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와 탐구 역량 강화 방안을 안내해 고등학교 입학 전 진학 준비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2월 5일과 7일에는 고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3학년 학생과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기중 교육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교원들에게 치유와 회복,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전북교육청은 교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방학 중 휴 프로그램’을 오는 23일까지 전북교육인권센터 및 도내 전문 치유기관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학기 중 교육활동으로 누적된 교원의 피로와 정서적 소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8개 프로그램, 총 50회로 운영된다. 참여 교원 수는 590여 명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예테라피 △향기테라피·원예테라피, 푸드테라피, 자기이해 △스포츠, 요가 등이 있다. 각 프로그램은 소규모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며, 교원이 자신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돌아보고, 심리적 안정과 자기효능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신체활동과 정서 치유 활동을 병행해 심신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방학 중 교원 맞춤형 치유와 회복, 그리고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들이 상처를 치유하고, 에너지를 충전해 2026년 새학기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
(아름다운교육신문) 경상남도교육청은 2026년 신규 지정 행복학교 교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13~15일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직무 연수와 신규 및 재지정 행복학교 현판 수여식을 열었다. 행복학교는 경남교육청이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정책으로, 교육 공동체가 배움과 협력의 토대 위에 성찰·소통·공감을 지향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경남형 미래학교’이다. 지난 12년 동안 행복학교는 경남 혁신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공교육 변화의 핵심 역할을 맡아왔다. 올해 새롭게 지정된 행복학교는 유치원 2개, 초등학교 4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1개 총 12개 학교이다. 이번 직무 연수에서는 행복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 학교 평가 방법, 전문적 학습 공동체, 학생 자치와 학부모 참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마지막 날에는 학교별로 앞으로의 목표를 다짐하는 비전 선포식도 열린다. 박종훈 교육감은 연수 첫날인 13일 열린 현판 수여식에 참석하여 ▲행복나눔학교 재지정 2개 ▲행복나눔학교 신규 지정 2개 ▲행복학교
(아름다운교육신문) 강원특별자치도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는 1월 13일 원주 오크밸리 힐스빌리지에서 유치원 교원의 정서 회복과 건강한 교육관계 형성 지원을 위하여 ‘나를 세우고, 아이의 마음 밭에 향기를 더하다’를 주제로 한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정서적 안정이 유아의 정서 발달과 놀이·배움의 질 향상을 전제로 교사와 아이의 마음을 연결하는 교육 대화 방법 워크숍과 교사 개인의 성격유형검사(MBTI)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향수를 만드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학년말 방학 가운데 자기 연찬의 시간으로 참여한 도내 40명의 유치원 교사들은 교육 대화 워크숍에서는 교사가 아이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는 대화 방법을 중심으로, 유치원 교육 장면 속에서 실제 사례를 나누며 공감·경청·존중의 대화 방식을 실습하면서 교사들이 아이의 행동 이면에 담긴 감정을 이해하고 상황에서도 관계를 회복하는 대화의 힘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교사 개인의 성격유형검사(MBTI)를 바탕으로 자신의 성향과 감정 에너지를 돌아보고 그 특성을 향으로 표현하여 정서적 회복과 자기 돌봄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름다운교육신문) 홍천교육지원청은 1월 13일, 지역 대표 축제인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와 연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우리 마음의 청렴 온도, 100°C까지 올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문선옥 교육장이 직원들에게 청렴 스티커를 부착한 100개의 핫팩을 전달하며, 생활 속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나누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직원들은 홍천강 꽁꽁축제 현장에서 대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역 농·특산품을 구입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지와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은 전 직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홍천 교육의 청렴 온도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현장에서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