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안산의 대표적인 학생 크리에이터 양성프로그램인 나도 유튜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6년 차 맞이한 안산 대표 프로그램, 20개교로 운영 확대 2021년 첫발을 내디딘 나도 유튜버! 사업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며 안산 지역의 독보적인 학생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사업 규모를 작년 10개교에서 20개교로 2배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학생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을 직접 추진할 담당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간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율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기존 운영교와 신규 참여교가 함께 자리하여, 경험이 풍부한 기존 운영교 담당자의 노하우가 공유될 수 있도록 했다. 학교 담장 넘어 지역사회로... 콘텐츠 영역 확장 주문 한편, 2026년 사업의 핵심 방향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제시했다. 학생들이 단순한 학교 구성원을 넘어 안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산의 지역 특색이 반영된 콘텐츠 제작 및
(아름다운교육신문) 이천교육지원청은 3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1기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1기 과정은 총 2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백록캠퍼스를 비롯한 거점 초·중·고등학교,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이천시청소년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지역 거점 공간에서 운영된다.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분산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학교 밖 교육 경험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다꿈빚 공유학교 ▲반도체 공유학교 ▲노벨과학 공유학교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학습을 선택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 실현과 미래 역량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이천 꿈빚공유학교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배움의 장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워나가겠다”고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생 정서 안전망 강화를 위해 3월 26일 관내 초·중·고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정서적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검사 이후 학생 정서 안정을 바탕으로 학습 지원과 또래 관계 역량 강화를 포함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5개 핵심 정신건강 전문기관이 참여하여 각 기관별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과 구체적인 연계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5개 전문기관(▲Wee센터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위기 수준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설명하고, ‘관심군’ 학생 발생 시 전문기관으로 즉각 연계할 수 있는 절차와 실무 노하우를 전달하며 학교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아울러, 교육지원청은 관심군 학생 관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교육지원청 담당자, 학교 교사, 2차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26일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청백리홀에서 ‘2026 아이보듬 네트워크 통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군포 지역 초·중학교와 지역아동센터, 군포시 드림스타트, 아동보호전문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4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아이보듬 네트워크’는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와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개별 학생에 대한 교육복지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체계로, 이번 통합회의에서는 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교육복지안전망) 및 지역기관 사업 소개, 2025년 네트워크 운영 성과 공유, 2026년 권역별 운영 방향 협의, 학생 사례 연계를 위한 기관 간 정보 공유 등을 진행했다. 특히 상급학교 진학 과정에서 단절되기 쉬운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기관 간 사례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정숙경 교육장은 “아이보듬 네트워크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위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협력 모델”이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월 25일‘2026 안양과천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과 학교 현장에서 겪고 있는 운영상의 어려움 및 개선 과제가 공유됐다. 특히 학교별 운영 여건, 교원의 전문성 강화,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 기반 구축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교원 네트워크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 중심의 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희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예술교육 생태계를 구축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25일 16시 검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 파주교육지원청부설 검산초 발명교육센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관내 초·중등 발명교육 대상 학생 44명과 학부모, 지도교사 12명이 참석해 발명교육센터 개강을 축하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도전을 응원했다. 검산초 발명교육센터는 검산초등학교 및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검산초등학교 이용섭 교사를 비롯한 12명의 지도교사가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발명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교육장 축사, 발명교육센터 연혁 소개, 교육활동 영상 시청, 강사 소개 및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제46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준비를 위한 학생 발명 연수가 실시됐다. 검산초 발명교육센터는 2004년 특허청 지정 발명공작실 설치 이후, 파주 지역 발명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발명교육센터 기관평가 최우수교 다수 선정, 2024~2025년 교육부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남 곡성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 돌봄 등 기관별로 흩어져 제공되던 서비스를 군민 중심으로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체계적인 돌봄사업이다. 기존에는 거동이 불편해지면 요양시설 입소가 유일한 대안이었으나, 이제는 집에서 가족·이웃과 함께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곡성군은 전국 시행에 앞서 2025년부터 시범사업을 통해 전담 조직과 인력을 배치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는 읍·면 통합지원 창구를 통해 신청하거나 빅데이터 기반으로 발굴되며,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자체 조사를 거치게 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방문 진료 및 간호 ▲장기요양 서비스 ▲식사 배달 및 가사 지원 ▲이동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총 28종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남 곡성군이 ‘제46회 곡성군민의 날’을 맞아 지역을 빛낸 군민을 찾는 ‘곡성군민의 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전했다. 추천 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에 기여했거나 지역의 명예를 선양한 개인 또는 단체다. 시상 분야는 ▲교육 및 문화체육 ▲지역개발 및 경제 ▲사회복지 및 효행 ▲농업 및 환경 등 총 4개 분야이다. 수상자는 4월 중 '군민의 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확정하며 '제46회 곡성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 후보자 추천은 읍·면장과 기관·단체의 장이 가능하며, 개인이 추천하기 위해서는 세대주 20명 이상의 연서를 받아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 서식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곡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방문(곡성군 행정과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 또는 우편(곡성군 행정과)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역대 군민의 상은 개인 107명, 단체 6개 등 총 113건의 수상자가 있었으며, 지난해에는 교육 및 문화체육 분야에서 2명 사회복지 및 효행, 농업 및 환경 분야
(아름다운교육신문) 김제시는 26일 노후화된 재활용선별장을 대체하고 효율적인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성한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서백현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련기관, 자원순환전문가,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된 생활자원회수센터는 기존 재활용선별장의 시설 노후화와 선별 효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총 사업비 81억 5,200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337.37㎡, 지상1층 규모로 건립됐다. 시설은 하루 10톤 규모의 재활용품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재활용품 선별 시설은 광학선별기와 압축기 등을 갖춘 현대화된 기계설비를 설치했다. 그동안 기존 재활용선별장은 시설이 노후화되고 작업환경이 열악해 효율적인 재활용품 처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으로 재활용품 선별 효율이 향상되고 작업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신 선별 기계설비 도입을 통해 재활용품 처리 능력을 높이고 폐기물 감량 및 자원 재활용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경상북도는 3월 26일 포항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에서‘동물용 그린바이오 의약품 산업화 거점 개소식’과 ‘그린바이오소재 첨단분석시스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해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관계 지자체 및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한‘동물용 그린바이오 의약품 산업화 거점’시설은 인수공통감염병(사람과 동물 간 전염이 가능한 감염병)과 반려동물용 의약품 산업 육성을 위해 세포 배양에서부터 단백질 정제 단계의 시스템을 갖춘 시설로, 기업이 발굴한 후보물질의 품목 허가 취득은 물론, 신제품 개발과 시험 생산까지 수행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함께 구축된 ‘그린바이오소재 첨단분석시스템’은 동물용의약품 후보물질 발굴을 지원하는 공공 연구개발 시설로, 동물용의약품 후보 유전자와 항체 의약품 발굴에 최적화된 자동화·품질분석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벤처기업들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고 산업 현장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바이오의약품은 식물체·식물세포를 배양하여 유전자 도입과 단백질 정제 과정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