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부안군보건소는 군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활성화하고 건강생활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생생부안 걷기 챌린지 회원을 매월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생부안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을 보유한 부안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워크온 앱에 가입하면 월 1~2회 걷기 챌린지와 함께 다양한 건강증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2월 걷기 챌린지는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챌린지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달성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걷기 실천에 대한 흥미와 지속 참여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보건소는 이번 걷기 실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신체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챌린지는 경쟁보다는 참여와 실천에 의미를 두고 있다”며 “군민들이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안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기간 응급환자 진료와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79개의 병‧의원, 약국, 공공보건기관이 지정된 날짜와 시간을 준수하여 운영되며,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의 진료 및 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부안성모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혜성병원은 야간진료실(09:00~17:00)을, 엔젤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은 달빛어린이병원(10:00~18:00)으로 운영하며, 부안군보건소는 2. 17. 설날 당일에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 약국들이 문을 닫는 심야시간대에는 하나약국이 공공심야약국 (21:00~24:00)을 운영하여 연휴기간 응급진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며, 또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등록업소(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운영으로 약국이용이 어려운 심야시간 의약품 공급의 접근성을 보장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부안군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포털129 보건복지상담센터, 1
(아름다운교육신문) 임실군은 9일부터 선착순 인원수(20여명) 마감까지 2026년도 3~4월, 약 8주간 진행 예정인 ‘비만예방 건강교실 프로그램’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인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체지방율이 일정 기준치 이상인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10여명씩 그룹을 이뤄 운동처방사의 맞춤형 운동상담 및 자세교정,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임실군에 거주하는 만 19세~64세 성인으로, 사전 인바디 체성분 검사시 체지방율이 남성 20%이상, 여성 28% 이상일 경우 해당된다. 보건의료원으로 전화 문의(640-3134) 후 내원하여 인바디 검사와 간단한 상담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4주간 약 8회의 운동프로그램이 제공되며 개인별 운동 물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성인들의 비만 예방을 통해 전신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임실군이 경로당 노인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2월부터 5월까지 상반기 ‘경로당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의 추천과 마을 자체 신청의 방법으로 선정된 관내 12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주 2회씩(총 20회) 전문 운동 강사가 경로당에 찾아가 신나는 노래에 맞춰 스트레칭, 근력운동 등 신체활동 위주의 운동을 진행한다. 또한 보건의료원 내 건강증진팀과 연계하여 △흡연예방 △음주폐해예방 △영양관리 △노인구강관리 등을 주제로 한 건강생활실천 교육도 진행된다. 군은 올해 하반기에도 12개소 경로당을 선정하여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경로당 노인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AI로봇 산업 육성 원년’으로 선포하고 로봇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나선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을 대한민국 AI로봇 실증·산업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AI로봇 산업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저출산·고령화와 생산비용 상승 등 구조적 변화 속에서 로봇·AI 중심 산업 전환이 가속화되는 세계적 추세에 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글로벌 로봇시장은 2021년 282억 달러에서 2030년 831억 달러로 3배 성장이 예상된다. 도는 중앙부처와 협력해 자유로운 연구개발과 실증테스트가 가능한 ‘로봇 제조 부품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피지컬 AI 기반 실증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피지컬 AI 실증 밸리를 중심으로 AI로봇 혁신 지정을 추진해 실증 특례와 규제 완화를 적용함으로써 기술의 현장 검증과 산업 확산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먼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총 1조 원 규모의 ‘협업지능 기반 피지컬 AI 실증 밸리’를 중심으로 핵심 인프라를 구축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특수교육원은 2월 9일부터 1년간 총 145시간에 걸쳐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장애학생 행동중재 전문교사 양성 실행가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립공주대학교에 위탁해 온 전문교사 양성 과정을 올해부터 대전특수교육원이 직접 운영함으로써, 특수·일반교사가 장애학생의 문제행동을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중재할 수 있도록 전문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한국행동분석학회의 자문을 거쳐 탄탄한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행동분석 전문가와 현장 우수 교원 등을 강사로 초빙해 실제 사례 중심의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 연수는 기초과정(31시간), 심화과정(32시간)과 더불어 학기별로 41시간씩 운영하는 실습과정(82시간) 등 총 145시간으로 구성했다.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하는 기초과정은 유·초·중·고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교육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내용은 위기 행동 지원, 기능적 행동 평가, 행동중재 이론 및 윤리, 협력적 행동 지원 등 장애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교육연수원은 유·초·중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초·중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배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월 2일부터 26일까지 원격과 집합 연수로 진행하는 이번 과정은 신규 교사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정책 이해부터 수업 설계, 학급 경영, 학생 생활지도, 행정 업무까지 교직 전반의 핵심 역량을 균형 있게 함양하도록 구성했다. 유·초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대상 연수는 갈등 관리와 교수·학습 방법 등 기초 역량을 다지는 동시에, 에듀테크 활용 수업과 학급 운영 실제 등 실습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중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연수는 대전 교육정책 이해, 교육활동 보호, 생태전환 교육 등 현장 대응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보건, 영양, 전문상담, 사서, 특수교육 5개 비교과 교사들을 위해 선배 교사와의 만남을 통한 업무 활용 사례 연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 교사들이 새 학기 교육활동을 안정적으로 준비하고, 학생 중심의 수업 운영 역량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
(아름다운교육신문) 연수구가 해사전문법원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본격 돌입했다.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해사법원 설치를 골자로 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소위를 통과하면서, 연수구가 인천 내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유치 활동 고삐를 당기고 나선 것이다. ◆ “지역 안배 아닌 실효성이 핵심”… 전문법원으로서의 정체성 강조 연수구는 해사전문법원이 일반적인 행정 서비스 기관이 아닌, 국제적 분쟁을 해결하는 ‘특수 전문법원’이라는 점을 명분으로 도전장을 냈다. 현재 국내 해사 사건의 상당수가 영국이나 싱가포르 등 해외 재판소 및 중재 기구에 의존하고 있어, 연간 수천억 원의 법률 비용이 국외로 유출되는 실정이다. 이러한 국가적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단순한 지역 균형 발전 논리를 넘어,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사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갖춘 도시에 해사법원이 들어서야 한다는 것이 구의 판단이다. 특히 인천신항과 송도국제도시라는 강력한 경제 인프라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사건의 발생(항만)과 해결(국제 비즈니스 지구)이 한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유일한 지역이라
(아름다운교육신문) 법제처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법령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존 정책 서포터즈를 전면 개편한 ‘법제처 정책 인플루언서단’이 2월 9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딱딱한 법령정보를 단순히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새싹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국민이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통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올해 정책 인플루언서단 모집에는 법제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과 탁월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국민들이 대거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SNS 파급력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및 청년 등 새싹 인플루언서 120명이 최종 선발되어, 법제처 홍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발된 인원들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활동하며, 주요 정책과 법령 정보를 트렌디한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확산하고, 법제처 공식 SNS채널의 소통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법령 입안 과정의 현장간담회 등에 참여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창구 역할도 병행할 예정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아름다운교육신문) 국가유산청은 2월 9일부터 2월 28일까지 국가유산을 활용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민생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국가유산 민생 혁신 대국민 “톡톡”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공모전은 국가유산 정책을 기존의 보존 중심에서 나아가 생활 · 복지 · 경제 · 교육 · 인공지능(AI) · 지역 활성화 등 국민 삶 전반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공모 분야는 총 세 가지이다. 먼저, ‘국민과 함께 하는 소통·협력’ 분야에서는 국민·지자체·민간·정부 부처가 함께 협력해 K-헤리티지를 지역과 일상 속에서 즐기고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또는 K-헤리티지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제안을 기다린다. ‘대국민 서비스’ 분야에서는 국가유산의 보존·관리, 활용 과정에서 국민이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K-컬처 콘텐츠와 연계해 국가유산을 더 쉽고 친근하게 누릴 수 있는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일하는 방식 혁신’ 분야에서는 국가유산 관련 업무의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등을 활용해 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