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고양특례시는 고양드론앵커센터 입주기업인 ‘(주)아쎄따’가 국방부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시가 조성한 드론 특화 인프라와 기업 맞춤형 지원이 실제 국방 분야의 성과로 이어진 사례로,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의 선순환 모델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방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미래 전장 환경에 대비한 드론 전술을 발굴하기 위해 민간과 군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21개 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주)아쎄따는 상용 드론 및 대드론 기술을 전술적으로 재해석하고, 실제 국내 지형과 전파 환경에서 구현 가능한 구체적인 공·방 대응 절차를 제시해 ‘기술적 실현 가능성’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선정된 시나리오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의 세부 운영 계획에 반영돼 민·군 협력 기반의 실전형 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주)아쎄따는 국방 분야 판로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실제 작전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기술력을 입증할 기회를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학교회계의 안정적인 마무리를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결산 대비 예산 집행 점검 및 현장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회계연도 종료를 앞두고 학교 현장의 예산 집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펴 예산이 적기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돕고, 불필요한 예산 불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학교의 행정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데 초점을 맞추어 ▲학교별 집행 현황 상시 모니터링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맞춤형 컨설팅 ▲시설 공사 및 대규모 자산 취득에 대한 집중 지원 등 학교 현장과 호흡하는 세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선제적인 재정 관리가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연천 교육 현장의 안정적인 재정 운용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호 교육장은 “학교가 교육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재정 환경을 조성하여 교육 현장의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인구감소와 접경지역이라는 복합적 위기 속에서 지속가능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 ‘복합지역 특수성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적정규모학교 실천방안’ 정책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진행됐으며, 연천 관내 초·중·고 절반 이상이 적정규모학교 육성 기준에 해당함에 따라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연천군은 인구 급감과 함께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수성으로 인해 소규모학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진은 경기도교육청의 적정규모학교 육성 전략인 경기형 적정규모학교 5C 모형을 연천의 실정에 맞춰 재구성한 실천 전략을 제안했다. 주요 연구 성과 및 제안 내용으로는 △연천지역 교육 여건 및 미래 전망 분석 △접경지역 적정규모 운영 우수 사례 분석 △연천형 적정규모학교 최적화 모델 개발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학교 유지·지원 방안 등이 포함됐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저경력 지방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소통 강화를 위해 지역 겨울 축제와 연계한 ‘MZ세대 소통 런치 슬레딩(Lunch Sledding)’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년차 미만 근무 저경력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짧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소통 중심 프로그램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겨울 행사를 활용한 체험형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유도하고,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저경력 공무원의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여 안정적인 정착 기반과 지역 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향후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확대·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경험이 조직 내 협업 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소통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저경력 공무원들이 조직과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경북도, ‘로컬의 발견’ 성과공유회 개최 경상북도는 5일 도청 화백당에서 지역 재생의 핵심 동력인 ‘경북 로컬 체인지업’과‘이웃사촌마을’ 사업의 결실을 집대성한 ‘로컬의 발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수년간 경북도가 추진해 온 지역 활성화 정책들이 단순한 지표상의 성과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어떤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지 증명하는‘성과의 장’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두 사업을 통해 지역의 숨은 가치를 발굴한 39개 지역 기업들이 지역 자원을 재해석한 창의적인 제품들을 선보였다. 숫자 그 이상의 가치, 혁신을 주도하는 로컬기업 2023년 닻을 올린‘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은 일회성 자금 지원의 한계를 탈피해, 지역 자원을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 그 결과 2025년까지 총매출 108억 원을 달성하고, 45건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등 지역에서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견고한 자생력을 입증했다. 정주(定住)에서 생활(生活)로, 변화하는 지역 공동체 2019년 의성에서 시작된‘이웃사촌마
(아름다운교육신문) 대구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위해 폭력 피해 긴급 상담과 다문화가족 상담 등 주요 복지 서비스를 중단 없이 정상 운영한다. 먼저 가정폭력·성폭력 등 위기 상황에 노출될 수 있는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를 평소와 다름없이 24시간 체제로 운영한다. 국번 없이 1366으로 전화상담을 요청하면 초기 상담이 이뤄지며, 특히 가정폭력 등으로 인해 긴급 피신이 필요한 경우 피해자와 동반 자녀가 임시로 머물 수 있는 긴급피난처도 운영한다. 설 연휴 이후에도 지속적인 피해 지원이 필요할 경우 보호시설 등과 연계해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의료원 내 ‘대구해바라기센터’ 역시 성폭력·가정폭력 등 피해자를 대상으로 의료·상담·수사·법률 지원을 24시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연휴 중 응급 상황 발생 시 전문 상담원과 경찰, 의료진이 협력해 피해자 보호와 증거 채취 등 초기 대응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혼모·부 지원상담, 한부모가족 상담,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가족상담전화도 정상
(아름다운교육신문) 대구광역시는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지역 대표 식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대구우수식품’ 제5호 인증을 추진하고, 오는 3월 27일까지 희망 기업과 제품을 공개 모집한다. ‘대구우수식품’은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정 절차를 거쳐 인증되며, 선정기업은 품질이 검증된 식품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둔 식품 및 축산물 제조·가공업체로, △설립일로부터 3년 이상 △제조시설 규모 100㎡ 이상 △HACCP 의무적용 대상 HACCP 인증 △최근 2년간 품목제조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이 없고 △안전성 관련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지 않은 제품이어야 한다. 모집 기간은 2월 6일부터 3월 27일까지로,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위생정책과에 방문·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안전성과 품질, 지역 대표성을 갖춘 13개 업체 15개 제품을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했으며,
(아름다운교육신문) 김해시 장유출장소는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역사회 기반 평생·직업교육과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강좌를 개설하고, 장유다누림센터를 서부권 문화활동의 거점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장유출장소는 2026년 2월 5일 장유다누림센터에서 김해대학교 및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운영과 청년 대상 실무·취업 연계 프로그램 발굴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강좌는 젊은 도시 ‘장유’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청년의 자립 기반 조성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해대학교 RISE사업단에서 운영하는 특화분야 평생직업교육 강좌 '두피 SMP 전문과정'이 개설된다. 본 과정은 경상남도에 거주하거나 도내에 직장을 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총 15회 45시간 과정으로 3월 10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두피문신(SMP)시술 실습, 반영구화장, 메이크업 실습 등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통해 전문기술 습득과 취·창업 연계를 목표로 한다. 수강 신청은 2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학생들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녪디지털 시민·창의 역량교육 실천학교’350교를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실천학교 운영을 통해 디지털 사회에서 요구되는 책임 있는 시민성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안착시키고 실천 중심의 수업모델을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100교(초 52교, 중 30교, 고 18교)는 ▲교육과정 연계 디지털 시민교육 ▲학교․가정․지역 연계 실천 확산을 핵심 과제로 운영된다.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 학교 250교(초 125교, 중 76교, 고 49교)는 ▲교과 연계 디지털 소양 교육 ▲인공지능 윤리교육과 융합 교육 관련 수업모델을 개발한다. 도교육청은 특히 하이러닝을 통해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교육 성과를 확산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담당자 워크숍과 네트워크 운영, 교육지원청 중심의 현장 맞춤 지원, 성과공유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3년부터 실천학교를 운영하며 디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최종합격자를 5일 발표했다. 최종 합격 인원은 공립 중등학교 교사 및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교사 총 39개 분야에 2,322명이며, 국립 특수(중등) 교사는 4명이다. 수험생의 개별 합격 여부와 성적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본인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2월 6일부터 진행하는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 대상 임용후보자 연수 및 등록 관련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 내 ‘뉴스/소식→ 시험정보→ 교원’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