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영덕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5일 경상북도교육청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을 방문하여 미래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 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영덕교육지원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 수학문화관과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을 차례로 관람하며 체험 중심의 미래교육 프로그램과 첨단 교육시설을 직접 살펴보았다. 이성호 교육장은 “이번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방문을 통해 미래교육의 흐름과 현장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와 현장 체험을 통해 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교육 기반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구 중구는 4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블로그·유튜브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구정 홍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블로그 기자단 10명과 유튜브 기자단 5명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기자단 활동 전반에 대한 가이드라인 교육이 진행됐다. 기자단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돼 폭넓은 콘텐츠 제작이 기대된다. 기자단은 올해 말까지 활동하며 중구의 주요 정책과 행사, 관광지, 축제, 생활 정보 등을 직접 취재해 블로그와 유튜브 등 중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유튜브 기자단은 트렌드를 반영한 1분 이내의 쇼츠(shorts) 영상을 제작해 보다 친숙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구정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기자단은 시민의 시선으로 중구의 일상과 변화를 기록하는 소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참신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중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울산 울주도서관은 오는 10일까지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에게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1~6학년을 대상으로 ‘박자(리듬) 타는 케이팝(K-POP) 놀이터’, 3~6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담은 멋 글씨(캘리) 엽서’ 강좌를 각각 4회 운영한다. 오는 7일과 14일에는 초등학생 3~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일일 특강도 운영한다. ‘동화 속 맛있는 여행! 두바이 쫀득 과자(쿠키) 모험’과 ‘달콤한 상상, 한 조각 책 속 초콜릿 공방’ 강좌가 각각 열린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흥미를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울산광역시교육청은 5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에 2026학년도 중등교사 신규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모두 131명으로, 일반모집 27과목 129명과 장애모집 2과목 2명이다. 분야별로는 중등학교 교사 116명, 보건교사 2명, 전문상담교사 3명, 영양교사 4명, 사서교사 2명, 특수(중등)교사 4명이다. 이번 합격자는 제1차 시험 합격자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2차 시험(실기 평가, 교수 학습지도안 작성, 수업 실연, 교직 적성 심층 면접) 결과를 종합 반영해 선발됐다. 합격자 현황을 살펴보면, 남성 41명(31.3%), 여성 90명(68.7%)이며, 학력 기준으로는 졸업자 109명(83.2%),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는 22명(16.8%)이다. 연령대는 20대 80명(61.1%), 30대 41명(31.3%), 40대 이상이 10명(7.6%)으로 나타났다. 합격 여부와 성적은 5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교직원채용시스템에서 본인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공고에 따라 구비서류를
(아름다운교육신문)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해 실생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울산형 마을 연구(프로젝트) 수업’ 학교를 올해 처음으로 운영한다. ‘배움이 삶으로, 마을이 교실이 되는’ 교육을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시민 참여 예산 제안으로 확정된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이다. 울산교육청은 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지역 중고등학교 6곳을 오는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하며, 신청을 원하는 학교는 운영 신청서를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학교는 학교 여건과 교육과정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운영할 수 있다. 첫 번째는‘지역 직업 체험과 실무형 연구 수업’으로, 지역 산업체, 연구기관과 협력해 실무 중심의 수업과 기업 탐방을 진행하며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유형이다. 두 번째는 ‘지역 자원 활용 수업’으로, 울산의 문화, 역사, 인물 등 다양한 자원을 교과 활동이나 창의적 체험 활동과 연계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마지막은 ‘지역 문제 해결 수업’으로,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현안을 발굴하고 조사와 토의를 거쳐 해결
(아름다운교육신문)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모든 공립초등학교(병설유치원 포함)의 2026학년도 기간제교사 채용절차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학년 초에 집중되는 기간제교사 채용 업무를 지원해 학교의 행정 부담을 덜고, 교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기간제교사 채용 예정이 있는 관내 공립초등학교 94개교와 병설유치원 76개원 등 170개 기관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의 ▲채용 공고 ▲서류 접수 및 심사 ▲합격자 서류 학교 이송 등을 지원해 원활한 채용이 이뤄지고 인사행정의 공정성도 확보할 계획이다. 단 면접전형과 최종합격자 통보는 학교에서 진행한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이성철 교육장은 “채용 업무 지원으로 학교들이 학생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 경감 대책으로 교육 중심 학교 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광주시교육청은 5일 누리집과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21개 과목에 645명이 지원했으며, 제1차 시험(교육학, 전공), 제2차 시험(실기, 수업실연, 교직적성심층면접)을 거쳐 최종 66명이 선발됐다. 합격자 성별 비율은 여성 65.15%(43명), 남성 34.85%(23명)이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48명(72.73%), 30대 14명(21.21%), 40대 4명(6.06%) 순이었으며, 이 중 졸업자 58명(87.88%), 2월 졸업예정자 8명(12.12%)으로 나타났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4시까지 본청 대회의실에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연수(원격연수 포함)는 오는 11~25일 진행되며, 3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각급 학교에 배치된다. 합격자 서류 제출 등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시험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보건·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인천시교육청 누리집과 온라인 채용시스템에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일반구분모집 23개 과목 591명과 장애구분모집 5개 과목 6명으로 총 597명이다. 합격자 성별은 여성 58.5%, 남성 41.5%의 비율을 보였으며, 합격자 중 졸업자는 81.2%, 졸업 예정자는 18.8%로 분석됐다. 합격 여부 및 성적은 2월 12일까지 인천시교육청 온라인 채용시스템에서 응시자 본인이 조회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의 임용 서류는 2월 19일 교육청에 방문해 제출해야 하며, 신규 임용후보자 직무연수는 2월 9일부터 2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등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부터 이틀간, 1년 이내 정년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 134명을 대상으로‘2026년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 재취업지원서비스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면교육 60명, 비대면교육 74명이 참여했으며, 연수 과정은 ▲현재의 삶과 미래 계획 점검 ▲효과적인 재취업 성공 전략 ▲능력 개발을 위한 정부지원제도 활용법 ▲퇴직 자산 점검 등의 재무 설계 ▲퇴직 이후 사회공헌 및 진로설계 ▲퇴직 후 행정처리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퇴직 이후 재취업과 새로운 진로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덜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생애 설계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은퇴 이후 두 번째 인생을 준비하는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심리적 회복과 안정적인 학교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관 역량강화 연수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상처를 넘어 일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문가 28명을 전담지원관으로 신규 위촉하고, 기존 지원관들과 함께 현장 지원 역량을 결집·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피해학생 및 보호자 상담 기법, 트라우마의 이해와 정서적 지지, 지역사회 전문기관 연계 방안 등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전문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어 위촉식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28명의 지원관이 피해 학생의 권리를 보호하고 온전한 회복을 돕겠다는 사명감을 다졌다. 이로써 인천시교육청은 총 56명의 숙련된 전담지원관 인력풀을 확보했으며, 이들은 오는 3월부터 피해 학생과 매칭되어 사안 처리 전 과정에 걸친 정보 제공은 물론, 법률·의료·학업 지원 등 학생의 일상 복귀를 돕는 ‘치유 조력자’로 활동한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이번에 위촉된 56명의 전담지원관과 신설을 준비 중인 심리치유지원단은 학교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