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경상국립대학교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는 2월 4일 오후 MBC컨벤션진주에서 우수 창업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경남진주강소특구 드림데이(Dream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2025년 이노테크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2025년 경남진주강소특구 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비롯해 예비·초기 창업자, 창업 관련기관 관계자, 지역 벤처투자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2026년 창업지원사업 소개 및 그룹 컨설팅 ▲경남진주강소특구 2026년 창업지원사업 소개 ▲참여기업 성과공유 ▲패널세션(산·학·관·투자자 협력 간담회) ▲WINGS 2기 수료식 및 우수기업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열린 패널세션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산연합기술지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 관계자가 참석해 경남 지역 투자 환경과 사업 연계 방안, 대중소기업 오픈이노베이션 사례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특히,
(아름다운교육신문)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5일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대구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에어프라이어, 생필품)을 전달했다. 1953년 설립된 대구아동복지센터에는 현재 43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아동양육시설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류호 교육장은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아동 양육과 생활 지원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 류호 교육장은 “아이들을 위해 애쓰고 계신 현장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과 연말 아동양육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구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의'모두를 위한 AI 인재양성방안'에 발맞춰,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원들의 실천 사례를 담은 자료집을 제작·배포한다. 본 자료집은 교사들이 직접 기획하고 구현한 AI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자료집은 대구·경북·제주 교사들이 참여한 ‘핵-AI-톤(Hack-AI-thon)’연수의 성과물이다. 코딩 경험이 없는 교사도 AWS(Amazon Web Services) 플랫폼을 활용해 텍스트 기반으로 생성형 AI를 수업‧업무‧학교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그 과정과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자료집 내용은 ▲교실을 바꾸는 AI, ▲교직을 바꾸는 AI, ▲학교를 연결하는 AI의 3개 대주제로 구성됐다. ‘교실을 바꾸는 AI’에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설계 도우미, 교과 융합 수업 플래너, 교사의 수업 활동 생성기, 학생 개별지도를 위한 AI 맞춤형 솔루션 등 수업 혁신과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사례가 담겼다. ‘교직을 바꾸는 AI’에는 업무 기획안·기안문 작성 도우미, 민원 분류 및 대응 보조, 복무 관련 행정 질의응답
(아름다운교육신문) 대구시교육청은 2월 5일 10:00, 시교육청 누리집 및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번 최종 합격 인원은 ‘23과목 149명(일반 선발 147명, 장애인 구분 선발 2명)’으로, 전년도인 2025학년도 최종 합격자 59명(16과목)과 비교하여 90명이 증가했으며, 선발 과목 수도 16과목에서 23과목으로 확대됐다. 이는 중등 교원 수급 여건 변화와 학교 현장의 인력수요를 반영한 결과로, 대구시교육청은 보다 안정적인 교원 확보를 위해 선발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이번 임용시험은 지난해 11월 22일 1차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올해 1월 21일까지 2차 실기・실험평가, 수업실연, 교직적성 심층면접을 거쳐 국어, 수학, 영어 등 총 23과목에서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과목별로는 국어·수학·영어가 각각 11명, 일반사회와 도덕・윤리 각 7명, 체육 9명, 정보・컴퓨터 9명, 화학 7명, 기술 5명, 전문상담 15명, 보건 13명 등 학교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과목을 중심으로 고르게 선발했다. 성별에 따
(아름다운교육신문) 경북교육청은 5일, 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경상북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및 특수(중등)・전문 상담・보건・영양・사서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335명을 발표했다. 국어 등 총 28과목에서 365명을 선발하는 이번 임용시험에는 일반 전형에 2,053명이 지원해 6.15대 1의 경쟁률을, 장애 구분 전형에는 18명이 지원해 0.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합격자는 일반 전형 331명, 장애 전형 4명 등 총 335명이며, 성별로는 남성 120명(35.8%), 여성 215명(64.2%)으로 집계됐다. 합격자는 1차 필기시험, 실기・실험 평가(체육, 음악, 미술,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2차 시험(수업실연 및 교직 적성 심층면접) 결과를 합산한 총점 고득점자순으로 선발됐다. 특히 올해는 전국 최초로 ‘중등임용시험 전용 심층면접 평가위원 배정 프로그램’을 개발・도입해 평가 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를 통해 평가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응시자들의 신뢰도와 만족도 역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2월 4일 14시 부산진구청 15층 다복실에서 관내 소상공인 성장 기반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관기관 합동으로‘2026년 부산진구 소상공인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소상공인 유관 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지식재산센터가 참여하여 각 기관의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맞춤형 상담도 제공했다. 구체적으로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사업정리 도우미 사업, 경영컨설팅, 특례보증상품, 기업 맞춤형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한자리에서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부 사업은 현장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계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소상공인은 “짧은 시간 내에 여러 기관과 상담할 수 있어 바쁜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이런 설명회를 자주 개최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소상공인 중 해당 설명회에 관심이 있는 분은 구청 12층 경제관광과에서 책자를 수령할 수 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영천시는 오는 20일 자정부터 택시 기본운임을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택시 운임 조정은 ‘2025년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기준 조정’에 따른 것으로, 기본운임과 시간운임을 경상북도 기준에 맞춰 조정했다. 중형택시 기본운임은 기존 2km까지 4,000원에서 1.7km까지 4,500원으로 변경돼 기본거리 0.3km가 줄고 요금은 500원 인상됐다. 거리운임은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으로 3m가 줄어들고, 시간운임은 시속 15km 이하 주행 시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1초 줄어든다. 심야(오후 11시~오전 4시) 할증률과 시계외할증률은 각각 20%, 복합할증률은 62%로 현행 할증률과 동일하다. 심야할증과 시계외할증의 경우 기존 81m당 120원에서 79m당 120원으로 2m 줄어들고, 복합할증도 81m당 100원에서 79m당 100원으로 2m 줄어든다. 시는 이번 운임 조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13일 택시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후 택시 운임 조정 계획을 수립하고, 물가대책위원회
(아름다운교육신문) 고흥군은 지난 4일 녹동전통시장에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점검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며 설 명절 대비 사전 물가 관리에 나섰다. 군은 2월 2일부터 18일까지를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통시장 상권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점검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국진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녹동전통시장 상인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시장 내 주요 점포를 대상으로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표시 가격과 실제 판매 가격 일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상품의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 ▲바가지요금 및 끼워팔기 중단 등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요청했다. 군 경제산업과 관계자는 “설 명절은 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모두가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상인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물가안정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연휴 기간
(아름다운교육신문) 고흥군은 노지채소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노지채소 분야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 올해 사업은 총 658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비 15억 4,2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마늘·양파 흑색썩음병 방제 ▲원예작물 연작장해 경감제 ▲노지 원예작물 맞춤형 비료 지원 등이다. 최근 기후 변화와 재배 환경 악화로 마늘·양파 흑색썩음병 발병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방제를 추진해 병해 확산을 차단하고 생산량 감소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연작장해 경감제와 맞춤형 비료를 지원해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작물 생육을 안정화함으로써 노지 원예작물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이와 함께 마늘주산지를 중심으로 팔영·풍양농협과 협력해 추진 중인 ‘고흥마늘 품안(品安) 생산기반 조성 사업’을 통해 관수시설 등을 지원하고, 양파 주산지 농협인 거금도농협과는 양파 흑색썩음균핵병 방제 협력사업을 병행 추진하는 등 농협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
(아름다운교육신문) 고흥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농수축특산물 쇼핑몰 고흥몰은 설 연휴 기간 혼자 명절을 보내는 1인 가구와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오는 2월 6일부터 12일까지 ‘혼자 있다고 대충 먹지 맙시다’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명절 기간 혼밥·혼술 수요 증가 흐름을 반영해 ▲조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편식 ▲보관과 활용도가 높은 소용량 상품 ▲혼자여도 만족도 높은 ‘제대로 된 한 끼’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고흥몰에서는 고소한 누룽지, 향과 풍미를 살린 고흥산 원두커피, 간편하게 즐기는 닭발, 제철을 맞은 한라봉 등 혼자 먹기에도 부담 없고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설이라도 혼자라고 대충 먹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워, 형식을 갖춘 명절 상차림이 아닌 개인의 생활 방식과 소비 패턴을 존중하는 명절 식탁 제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고흥몰 관계자는 “명절 소비 트렌드가 다변화되면서 1인 가구와 혼설족을 위한 상품 구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