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대구시교육청은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구스타디움 육상경기장 등 30개 종목별 경기장에서‘2026년 대구광역시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며, 지역 학생 선수들의 체육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대구 대표 선수 선발을 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회에는 지역 내 초·중학교에서 선발된 총 2,163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각 종목별 경기장은 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안전하고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사전 점검과 운영 준비를 철저히 마쳤다. 종목별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선수를 선발하고, 선발된 선수들은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구 대표 선수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
(아름다운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31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AI와 미래교육’ 특별 강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연은 글로벌 기술 발전에 따른 변화를 이해하고 AI 시대의 미래역량과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여 주민이 미래를 보다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4월 15일 진행되는 강연은 구글 코리아 박원유 교육사업본부장이 인공지능(AI)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안내하고 생성형 AI 이후의 시대 전망과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팁 등을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27일, 세종청사에서 전국 단위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과 공무원 노동조건 및 제도개선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시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노동조건 및 제도 개선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노사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교육행정을 맡고 계시는 교육청 공무원 여러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앞으로도 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과 함께, 협력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학생들의 수상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3월 30일부터 4월 2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7개교 718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 안심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물놀이 등 수상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수련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생존수영 및 구조 기능, 구명조끼 올바른 착용법 및 구조 장비 활용법,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일회성 이론 수업이 아닌 반복적인 체험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위기 대응 요령을 몸소 익히고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존 능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초등학생 시기부터 체계적인 생존수영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대회의실에서 장애학생의 인권 침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현장 밀착형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2026학년도 대전서부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서부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유초등교육과장을 단장으로 내부 위원 6명과 외부 위원 12명, 총 18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하여 연중 운영한다. 외부 위원은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충남대학교병원 전문의를 비롯하여 대전경찰청 및 관내 3개 경찰서 수사팀장, 성폭력상담소,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구청 복지팀장 등 지역사회 인권 보호 전문가를 중심으로 위촉한다. 대전서부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관내 특수학급 설치교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정기 현장 지원을 실시하여 인권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인권 침해 위험이 높은 ‘더봄학생’을 선정하여 경찰 인력과 정보를 공유하고, 순찰 및 상담 등 밀착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권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공동체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인권 보호 연수를 실시하며, 장애학생의 자기결정권 강화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6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2026학년도 서부마을교육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의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를 아이들의 배움터로 만들어 가는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서부 관내 초·중·고등학교 마을교육 업무 담당자 및 희망 교원, 대전시교육청과 서구청, 유성구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의 마을교육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전시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안내, 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 사업 안내, 서구 및 유성구의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조하며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마을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마을교육지원단’ 운영과 지역 인프라를 학교 교육과정에 연계하는 ‘마실행복 중점학교’ 운영 등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서구청과 유성구청의 담당자들이 각 자치구의 특색 있는 마을 교육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참석한 교원들은 우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6일 대전 관내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실무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기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단계적 적용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현장지원단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대전노은중학교 최중림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항목별 기재 요령과 2026년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작성 방법을 설명했다. 이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동·서부 중학교 현장지원단 간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업무 지원이 이루어졌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현장지원단과 함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준수와 관리 내실화를 위한 지원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밀착형 컨설팅과 상·하반기 사이버 점검 및 수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교 현장의 기재 역량과 책무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이은실 과장은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 소속 학생선수단이 안방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전국 최강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대전시교육청 학생선수단은 단체전과 개인전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메달을 휩쓸었다. 단체전에서는 대전의 전통 강호 학교들이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대전동산고등학교, 호수돈여자중학교, 대전동문초등학교가 각각 해당 부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학생 탁구의 저력을 증명했다. 또한 대전동산중학교가 3위에 오르며 힘을 보탰다. 개인단식에서도 대전 학생선수들의 활약이 독보적이었다. 남중부는 이준호(1위), 이주찬(2위), 박시온(3위) 선수가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며 대전동산중학교의 기세를 보여줬다. 특히 남고부에서는 대전동산중학교 소속임에도 기량을 인정받아 고등부로 승급 출전한 이승수 선수가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같은 학교의 강현성 선수 또한 2위를 기록했다. 여고부에서는 이혜린(호수돈여중) 선수가 3위에 입상하며 소중한 메달을 추가했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경찰서, 구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경찰 및 관할 구청과 협력하여 진행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19일까지 서구 관저동, 월평동 일대와 유성구 궁동 일대를 점검했으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5일 대덕구 중리동 일대에서 청소년 출입과 고용 금지 위반, 청소년 대상 유해매체물 및 유해물건 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시 학교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교육환경보호 제도의 이해와 교육환경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위해 ‘교육환경보호제도 안내 및 홍보문’을 제공했다. 또한 2026년 2월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전자담배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전자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규제사항에 관한 내용도 적극 홍보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 등 교육환경보호구역에 대한 교육지원청 단위의 정기적인 점검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은 3월 28일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영재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은 추천 교사의 관찰과 추천을 기반으로 하는 단계와 영재성 검사 단계를 거쳐 진행되며, 영재교육기관별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을 다각도로 평가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수학·과학통합, 수학·과학·정보통합, 발명, 융합 영역이며,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ifted Education Database, GED) 시스템을 활용하여 학생 지원과 교사 추천이 이루어진다. 선발 대상은 2027학년도에 운영되는 단위학교 영재학급 72교 86학급과 지역공동 영재학급 8교 8학급의 총 정원 약 1,900명이다. 특히 올해는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융합 역량을 강조하여 단위학교 영재학급에 수학·과학·정보통합 과정을 신설했으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최종 합격자는 4월 7일 발표되며, 이후 4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인 영재수업이 운영된다. 영재수업은 영재학생들의 인성과 리더로서의 자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