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인 수원나자렛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사회복지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필요한 물품을 파악해 맞춤형으로 준비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이번 방문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교육지원청은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위문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의정부시청소년쉼터 남·여)에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시설의 수요를 반영하여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하여 준비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서권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라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광명시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심화과정으로 지역 내 인식 확산을 이끌 활동가를 양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심화과정은 기초과정을 마친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교육 기획 전문성과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1월 6일부터 2월 1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사회연대경제 및 공정무역에 관한 심화 이론 학습부터 실습, 발표와 검토에 이르는 단계별 집중 과정으로 구성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경기도 공정무역 공통 교안을 바탕으로 한 사례 연구와 강의 시연을 통한 전달력 점검 등이다. 수강생들은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토대로 활동가로서의 가치관과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 특히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하고 시연한 뒤 전문가의 맞춤형 검토를 받는 과정을 통해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한 수료생은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수업을 직접 기획하고 시연하며 활동가로서의 책임감과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친숙하게 전달하는 촉진자(facilitat
(아름다운교육신문) 광명시가 선제적으로 설치·운영 중인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의 운영 경험을 타 지방정부와 공유했다. 시는 지난 11일 시흥시 관계자들이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광명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광명시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필수 사업으로, 2025년 10월 개소했다. 현재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애로사항을 상담부터 컨설팅, 각종 지원사업 연계까지 한 자리에서 처리하는 통합 창구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는 센터의 인력 배치 방식과 업무 운영 체계, 행정 지원 구조, 기존 소상공인 지원사업과의 연계 방식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시흥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는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핵심 기반”이라며 “광명시의 운영 경험을 참고해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선제적으로 센터를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정부 간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
(아름다운교육신문) 고양특례시가 조성하고 고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8청춘창업소’가 오는 3월 5일까지 2026년 1차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덕양구 화정동에 위치한 ‘28청춘창업소’는 총 23개의 독립형 사무실과 공용시설(회의실, 휴게공간 등)을 갖춘 고양시 대표 청년 창업 지원 공간이다. 화정역과 덕양구청, 덕양우체국 인근에 자리해 교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이 높다. 이번 모집 규모는 7개 기업 내외로, 공고일 기준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자(사업자등록 3년 이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하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은 관리비를 포함해 월 10만 원의 저렴한 사용료로 독립형 사무공간(18㎡ 규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입주기업 맞춤형 교육 및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 사업화 자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3D프린터와 촬영 스튜디오를 갖춘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시제품 제작 등 초기 사업화에 필요한 혜택도 제공받는다. 신청은 오는 3월 5일 오후 6시까
(아름다운교육신문) 안양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11일 중앙시장・박달시장, 12일 남부시장・호계시장・관양시장을 방문해 각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동향을 살피고, 경기침체와 유통환경 변화로 인한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시장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의견도 경청했다. 최 시장은 지역화폐인 안양사랑페이로 제수용품과 과일을 직접 구입하면서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에 힘을 보탰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최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질 좋고 저렴한 농특산물을 구입해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안양시도 시민과 상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전통시장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인천광역시는 지난 2월 11일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인천·경기 지역 수산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인천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해양수산부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수협과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수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맞춤형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인천시는 도서·연안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 수산업과 어촌의 구조적 특성과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설명했다. 아울러 타 지역과 차별화된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조업한계선 위 어업 여건 개선 ▲해삼·전복 등 양식업 신규 면허 확대 ▲굴·바지락 등 양식품종의 지속적인 폐사 원인 규명 ▲공모사업 자부담 비율의 탄력적 조정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 대상지역 확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 수협장 간담회에서는 어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제도적 한계와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해양수산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수협이 해양수산부에 건
(아름다운교육신문) 울산 남구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는 교육 수료 후 즉시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은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팀 활동과 실전형 컨설팅, 지역 연계 일 경험을 제공하는 ‘2026 내일이음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일이음클럽은 분야별 소모임을 중심으로 취업을 위해 활동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관심 직무나 활동 주제를 스스로 설정해 팀을 구성하고 센터는 취업·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소규모 컨설팅과 행사·재능기부·지역 연계 활동을 통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육-현장-경험을 잇는 구조를 강화하고, 사회적 연결 회복과 지속적인 구직 동기 유지를 도모한다. 2026년에는 총 3개 팀(팀당 5~10명 내외) 을 선발해 운영하며, 모집 대상은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다. 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6일 오후 3시까지이며 서류 심사를 통해 3월 13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은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일자리종합센터 4층) 방문 접수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광역
(아름다운교육신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울산지부(지부장 홍창민)는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170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 40채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추위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이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40가구가 남아 있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그동안 식료품과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내 사각지대를 찾아 꾸준한 봉사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단순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세심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홍창민 지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 추위를 견뎌야 하는 이웃들이 포근한 온기를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보탬이지만 지역 사회의 온정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해지는 명절을 맞이하는 데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nbs
(아름다운교육신문) 울산 남구은 11일 일자리종합센터 4층 교육장에서 일자리종합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창업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입주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협업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사업운영 현황 △2026년 지원사업 안내 △기업 간 정보교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입주기업 왕안 대표는 “올해 1월 신규 입주해 남구의 지원사업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받고 입주기업 대표들과 만나 정보교류도 하니 우리라는 큰 울타리가 생긴 것 같고 앞으로 이곳에서 펼쳐질 제2의 도약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년 개소한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는 사무공간과 물류창고 등 총 25개실의 공간지원과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총 58개의 청년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해 왔으며 울산 남구 청년 창업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입주기업들이 한단계, 한 단계 전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맞춤형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