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도서관(관장 김현미)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17일 인형극‘사자와 은혜 갚은 생쥐’공연을 진행하였다.
이번 공연은 2022년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공연의 두 번째 공연으로, ‘사자와 은혜 갚은 생쥐’전례동화에 코믹한 다양한 요소를 넣어 유익하고도 교훈적인 재미있는 인형극으로 꾸며졌다.
공연은 독서와 관련 된 책을 이용한 마술, 움직이는 그림!! 매직드로잉, 인형친구와 함께하는 요절복통 복화술 등 참가한 관객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낸 신나는 복합인형극이었다.
남부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