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에너지고(교장 정문재)는 청주시립무용단이 6일 오후 3시 본교에 방문해 무용 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주시립무용단이 문화예술향유 서비스의 일환으로 공연예술 관람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을 위해 학교에 직접 찾아가 공연을 연 것이다.
프로그램은 ▲구정놀이, ▲꽃의 시절 ‘나닐다’, ▲엘가 <사랑의 인사>, ▲뜰오름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공연을 보고 들으며, 기말고사 준비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정문재 교장은 ”학생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