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화 기자 기자 2022.06.22 01:10:25
서울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오는 22일 전국 최초로 개관하고, 맞춤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 지수가 71∼84 사이로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평균 지능에 도달하지는 못하는 이들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