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스승의 날을 축하하고 선생님에게 감사하는 학생 댄스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속의 학생들은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이 무엇을 좋아할까 고민하다가 선생님들에게 자신들이 잘 할 수 있는 댄스를 보여주자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학생들은 학교 복도와 체육관 등에서 춤을 추며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댄스롤 선보인다.
이 영상을 20초 분량으로 줄인 Short_form 영상은 게시(2022.5.11.)한 지 3일 만에 조회 수 2.6만 회를 넘었다.
이 영상에 등장하는 15명의 중고교 여학생들은 종편방송 <스트릿댄스걸스파이터>에 출연했던 <브랜뉴차일드>팀이다.
모두 충청북도 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으로 제41회 스승의 날 축하를 위해 흔쾌히 재능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교육청 서종덕 공보관은 “3월 중순부터 기획한 영상인데 조회 수가 높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이 신나게 가르치며 아이들과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