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강북교육지원청은 올해 임용된 초등 신규교사와 저경력 교사 89명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7월까지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교사 컨설팅은 실무 경험이 부족한 신규교사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며, 컨설턴트 교사가 신규교사를 1:1 맞춤형으로 찾아가 교육과정과 업무 실무 전반을 지원한다.
컨설팅 일정과 횟수는 컨설턴트 교사와 신규교사의 협의를 통해 진행되며, 컨설팅 내용은 교육과정 편성 및 교육과정 프로그램(NEIS)을 활용한 학급관리, 업무관리 시스템(K-에듀파인)을 활용한 실무 처리, 학급 경영, 그 외 희망하는 영역 등이다.
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이 신규교사의 현장 적응과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신규교사들과 소통하여 학교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