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강북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초․중․특수학교장 대상 상반기 학교경영나눔회를 실시간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학교경영나눔회에서는 3월 1일자 전입한 교육전문직원과 승진한 강숙녀(복산초), 서정년(태화중) 교장 등 73명의 관리자 인사 소개, 주요업무 안내, 시교육청과 직속기관 업무 전달, 학교경영 정보 나눔의 시간으로 진행했다.
특히, 지원청의 주요업무 추진내용, 협조 및 유의사항, 달라지는 강남·강북교육 등을 안내해 안전하고 민주적인 학교운영, 학생중심수업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학교경영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강남·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관내 학생, 교직원 확진자가 폭증하는 가운데에도 전면 등교수업으로 학력격차 해소와 방역 강화로 학교의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며, “힘든 역경 속에서도 배움과 성장의 학교 교육 활동이 되도록 교육지원청도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