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연 기자 기자 2025.04.17 13:50:37
이 성금은 충주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지난 4월 3일부터 9일까지 모았다.
이정훈 교육장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의 아픔에 도움이 되고 싶어 직원들과 성금을 모았다.”라며 “우리의 작은 온정이 조금이라도 위안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