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수 기자 기자 2025.03.11 14:30:22
무주군교육삼락회는 퇴직 교직원들로 구성된 친목 단체로 이기호 회장은 “아이들이 공부하고 싶고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은 마음에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무주군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 실현과 지원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