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 기자 기자 2025.02.14 10:10:19
군수의 마음을 알 턱이 없는 새 봄맞이 전령사 홍매화, 활짝 필 기미가 없다.
군수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축제에 노심초사다.
홍매화가 피기까지는···. 햇님의 따스함을 기다리는 수 밖에.